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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공감 (90 건)
[공감신문 라메드] 조금 특별한 나의 애완동물
 [공감신문 라메드]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진 만큼 애완동물의 종류 또한 다양해지고 있다.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스킨십으로 교감하는 동물들이 있는가 하면 그저 존재만...
2018-08-23 18:45
임준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지구상에 마지막 남은 전통, 아프리카 소수민족
[공감신문 라메드] 현대문명이 발달한 지금,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흙으로 만든 화장품을 바르고, 나뭇가지를 장식삼아 치장하는 이들이 있다. 지구상에서 가장 독특하고 뚜렷한 전통을 지켜가며 사는 소수...
2018-08-21 18:45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너목보 인도버스커 ‘헤이즈문’이 찾은 자유와 음악
[공감신문 라메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너목보)>에 ‘인도버스커’로 출연해 화제가 된 헤이즈문(본명 최진호). 그는 영화 <원스>의 주제곡을 완벽하게 소화해 단숨에 실시간 검색어에 올...
2018-08-07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동물머리 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 “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하다”
[공감신문 라메드] 스페인 출신 사진작가 ‘미구엘 발리나스 프리토(Miguel Vallinas Prito)’는 사람의 몸과 의복에 동물 머리를 매치한 ‘세컨드 스킨’ 시리즈로 유명하다. 초현실적이면서도 강렬한 몰입도...
2018-08-01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당신은 어둠 속에서 무엇을 보나요?
[공감신문 라메드] 캄캄한 어둠 속, 어딘가에 있을지 모르는 빛을 찾아 더듬더듬 걸어나갔다. 예상할 수 없는 앞길이 두려웠다. 막연하고 모호한 불안 속에서 들려오는 소리, 냄새, 그리고 발끝에서 전해...
2018-08-01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뻥이야! 뻥튀기의 어제와 오늘
[공감신문 라메드] 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이 저리로 피하거나 귀를 막는 시늉을 한다. 찌는 듯이 더운 날, 기계 뚜껑을 열자 “펑~”하고 귀청을 울리는 소리와 함께 주변은 뜨거운 열기로 후끈해진다. 고...
2018-07-27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성국·동규의 패션 Passion 느와르
[공감신문 라메드] 서로 다른 인문계 고등학교에 다니다가 아현산업정보학교 패션디자인과에서 만난 장성국, 최동규 학생. 고등학교 3학년이 된 후 이들은 졸업 전, 진로에 관련된 공부를 하기 위해 이곳...
2018-07-27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순백의 아름다움을 발견한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
[공감신문 라메드] 투명하리만치 흰 머리카락과 피부, 그리고 빨려 들어갈 듯 영롱한 눈동자. 사진작가 줄리아 타이츠의 사진 속 모델들은 모두 독특하고 신비로운 매력을 자아낸다. 그녀의 카메라 앞에서...
2018-07-21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버려진 공간이 문화공연장으로'...주말극장으로 오세요!
[공감신문 라메드] "주말극장에 놀러 오세요!” 토요일에만 문을 여는 극장이 있다. 프로필사진이나 제품광고를 촬영하는 광고 전문 스튜디오인 이곳은 주말에 프로와 아마추어의 경계 없이 예술가들의 독...
2018-07-21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헐고 상처받은 인생도 반들반들 새것처럼
[공감신문 라메드] 영등포구 신길동의 ‘사러가 쇼핑센터’ 버스 정류장 쪽에 위치한 구두수선 전문 컨테이너. 이곳에 신발을 한 번 맡기면 다른 데 수선을 못 맡길 정도로 뛰어난 솜씨를 가진 할아버지가 ...
2018-07-21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우린 대한민국의 평범한 레즈비언입니다
[공감신문 라메드] 우리나라 성소수자 인구는 최대 500만 명. 성적으로는 상대적 소수일지 모르지만, 결코 적은 인구가 아니다. 성소수자는 ‘다르다’는 편견을 가진 이들에게 밝히는 30대 레즈비언의 평범...
2018-07-19 18:44
이채현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팔 대신 마음으로 써내려간 석창우 화백의 두루마리 성경 필사
[공감신문 라메드] 30여년 전 2만2900V의 전기에 두 팔을 잃은 석창우 화백. 그는 불가능하리라 생각했던 그림에 도전했다. 입이나 발가락이 아닌, 양어깨에 의수를 달고 갈고리로 붓을 잡아 그려나가는 ...
2018-07-12 18:44
임준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희귀 곤충들의 대부, 애드리안 코자키위치
[공감신문 라메드] 올해 열아홉 살의 독일 청년 애드리안 코자키위치(Adrian Kozakiewicz)는 취미로 희귀 곤충들을 키우다 큰 인기를 얻어 사업으로 발전시켰다. 그가 키우는 독특하고 신비로운 모양의 곤...
2018-07-06 18:44
임준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서울야화 京城夜話
[공감신문 라메드] 어둠이 내리고 나면 도시는 다른 색깔을 입는다. 낮보다 아름다운 서울의 밤, 연인들의 사랑은 더욱 깊고 진하게 피어난다.서울역 앞 드로잉쇼 ‘서울스퀘어’서울역 광장으로 나오자마자...
2018-07-06 18:44
임준 기자
[공감신문 라메드] 올바른 성장을 위해 10대의 로맨스를 허하라
[공감신문 라메드] 10대의 이성교제에 대해 색안경을 끼고 바라보는 시선이 있다. 10대는 아직 어리고 학업에 정진할 시기라 보기 때문이다. 특히 성문화에 노출되기 쉬워지면서, 청소년들의 성적 탈선에 ...
2018-07-06 18:44
임준 기자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로 인한 육아공백...“가족돌봄휴가 신청하세요”
[공감신문 정환선 칼럼] 궁궐에서 즐기는 봄나들이 ‘관광’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코로나-19 전략물자 생산기지, 개성공단을 열 자.”
[공감신문 시사공감] “마스크 5부제, 그래도 사기 힘듭니다"…사각지대 놓인 약사는 ‘조마조마’
[공감신문 알쓸다정] 마스크 5부제 대리구매 범위 변경?...어린이-노약자 확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코로나-19, 상호 협조와 협동으로 국난(國難)극복에 최선을 다해야!” “사람이 움직여야 경제가 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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