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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공감 (1,435 건)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반전의 츤데레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츤데레. 오다가도 꽃을 주워서 오는 남자, 버릴 건데 너 가지라며 여자 옷을 건네는 남자, 개도 안 걸리는 여름감기에 걸리냐며 감기약을 집어 던지- 아니 툭 하니 내미는 남자... 나...
2019-08-02 20:35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잉여인간(剩餘人間) ②, 빈대 몇 마리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태울 수 없어”
“당신의 목숨은 내 손안에 있소이다.”[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언제 어디서나 파산법원이 존재하는 곳에서는 한결같이 나도는 소리가 있다. 바로 “파산관재인”이다. 파산관재인의 무소불위 권력은 서민들 특히...
2019-07-31 20:31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잉여인간(剩餘人間) ①, 파산자의 고문(拷問)”
“차라리 감옥(監獄)에”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차라리 날 감옥에다 넣어주세요.” “이게 무슨 고문이요.” “고문도 이런 고문이 없을 거외다.” “물고문 전기고문 등만 고문입니까? 이건 사람으로 살 수 없는 ...
2019-07-30 20:29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그 열등감은 이미 예견되어 있다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우리는 공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아이들을 보고, “그거 몰라도 살아가는데 아무 지장 없어”라는 말로 위로를 하곤 한다. 물론 10대였던 당시의 본인도 스스로를 그렇게 위로...
2019-07-22 20:18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후편>
“일본에 머리를 숙이라고 하는 당신은 누굽니까?”[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세계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 로저스홀딩스 회장은 2019년 1월에 자신의 저서 <돈의 흐름으로 읽는 일본과 세계의 미래>라는 책...
2019-07-16 20:14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기해 대란, 일본의 습격.”….<전편>
“속일 수 없는 혈통”[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피는 못 속이나 보다.” “선조들이 한 못된 짓을 지금도 일말의 가책도 없이 저지른다.” “아직도 식민지로 여기나 보다.” “중국은 화해, 한국은 융단 보복.” 등의...
2019-07-15 20:12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불안이라는 사과를 먹지 않아도 된다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고등학교 시절, ‘싸이 미니홈피’는 지금의 SNS였다. 지금도 SNS에 사진 올리기를 즐겨하는 나는, 당시 ‘디카’로 찍은 많은 사진을 올렸었고- 또 글도 많이 적었었다. 꽤 많은 시간이 ...
2019-07-10 20:09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피할 수 없는 악행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부끄럽지만 나는 글을 쓰는 일을 생업 삼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일에 매우 세세한 관심을 두지 않았던 것 같다. 또 한편으론 부끄럽지 않은 것은, 그래야한다고 생각한다. 나...
2019-07-08 20:07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판문점, 2019년 6월 30일 일요일 오후 3시 46분”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아- 참 오늘이 행복합니다.” 서울 고속터미널에서 남북미 3국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는 광경을 TV로 지켜보고 있던 한 시골 노인이 눈물을 훔치면서 한 말이다.2019년 6월 30일 일...
2019-07-03 20:03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어떤 중독에 대한 나의 가벼운 편견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얼마 전 세계보건기구(이하 WHO)는 ‘게임중독’을 질병으로 분류했다. 개인적으로 매우 충격적인 뉴스였고, 보고도 믿을 수 없었다. 저번 주 나는 ‘청소년 성소수자’의 고충에 대해 쓰...
2019-06-27 19:59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태극기가 무서워요.”
“태극기는 곧 대한민국이다.”[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태극기가 무서워요” 요새 젊은이들 사이에서 나오는 말이다. 더구나 태극기를 보고 화들짝 놀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단다. 큰일이다. 이보다 더 심각한 ...
2019-06-27 19:59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우리의 폐하이시옵니다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니스트=요즘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 드라마가 있다. 바로 <태조 왕건>! 드라마도 뉴트로 열풍인건가, 이건 ‘명작 드라마’인걸 떠나서 대사나 캐릭터들도 너무 재밌는 거다. 아마 나와 ...
2019-06-18 19:55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보따리 싸는 밴”<후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엉망진창이군요. 이런 걸 두고 이런 표현을 쓰나 봅니다. 서민의 나라를 표방하며 출범한 정부가 서민의 한 모퉁이를 없애려는 것 같아 가슴이 아려요.” 하지만 겉으로 조용하다. 아...
2019-06-18 19:55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 줄리엣들의 트루로맨스
[공감신문] 지해수 칼럼=얼마 전 청소년 성소수자를 돕는 취지의 모금이 있어 거기에 참여했었다. 그들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했고, 그냥 평소 기부 사이트에 얼씬거리다가 기부하는 것을 좋아해서 그렇게 한 것이었...
2019-06-14 19:53
지해수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VAN) 업계, “신뢰 잃은 정부. 짐 싸는 밴 대리점 업자들”<전편>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니스트= 하루도 잠잠할 날이 없다. 사방이 곡소리다. 일자리는 줄어들고 업자들은 짐을 싼다. 정부를 향한 비난과 분노의 목소리는 극으로 치닫고 있다. 등 상황이 난리도 아니다. <전편&g...
2019-06-14 19:53
강란희 칼럼니스트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 속 해수욕장 안전하게 즐기는 방법
[공감신문 박재호 칼럼] 속수무책 미래통합당, 외교⋅통일에서 생존의 길 보인다
[공감신문 교양공감]내가 참석한 나의 장례식…대학로 연극 '웃픈 3일'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밴 업계, 벼랑 끝에 서다.⓶”
사라지는 숲과 동물들…‘팜유’ 성분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부동산 시장, 정부와 국회는 국민에게 답(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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