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배너 배너 배너
연예·라이프 (41,048 건)
[공감신문] SF9 인성∙로운, 자신감 넘치는 매혹적 화보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그룹 SF9의 인성과 로운이 자신감 넘치는 매혹적인 모습으로 봄을 알렸다.인성과 로운은 캘빈 클라인(CALVIN KLEIN)의 새로운 향수 ‘씨케이 에브리원(CK EVERYONE)’과 함께 진행한 엘르 4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지난 2월 초 열린 씨케이 에브리원 글로벌 론칭 행사에 한국 대표로 참석하면서 이루어진 것으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씨케이 에브리원 향수의 메시지인 ‘For EVERYONE’이라는 테마로 진행된 화보에서 인성과 로운은 자연스러움과 당당함을 그들만의 매력으로 표현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과시했다. 깔끔한 착장과 함께 청량하면서도 자유로운 젊음의 에너지를 담아냈다.인성과 로운의 향수로 알려진 씨케이 에브리원은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클린 향수로, 3월말 국내에 출시된다. 지금 이 시대 모든 사람을 위한 유니섹스 향수로 무한한 가능성과 대담함, 다양성을 표현한다.한편 인성과 로운의 화보는 엘르 4월호와 웹사이트(elle.co.kr)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영상 역시 엘르 SNS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20-03-30 10:51
이재성
[공감신문] SBS '아무도 모른다' 알고 보면 더 몰입될 관전포인트4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아무도 모른다’가 반환점을 돌았다. 3월 30일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가 9회를 방송하며 2막을 연다. 1막이 성흔 연쇄살인, 고은호(안지호 분)의 추락을 중심으로 사건들을 촘촘하게 쌓아왔다면 2막에서는 일련의 사건들의 진상이 드러날 전망. 이쯤에서 알고 보면 더욱 쫄깃하고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아무도 모른다’ 2막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 비밀 품은 소년 안지호, 대체 왜 추락했나경찰 차영진(김서형 분)의 아랫집 소년 고은호가 추락했다. 왜 추락했는지, 어떻게 추락하게 됐는지 아무도 모른다. 단, 고은호는 추락 전 차영진을 찾아와 무언가 털어놓으려다 그냥 돌아섰다. 차영진은 고은호에 대한 죄책감, 책임감, 슬픔을 이겨내고자 어떻게든 고은호의 흔적을 쫓고 있다. 그런데 소년의 흔적을 쫓을수록 상상도 하지 못했던 비밀들이 드러난다. 고은호는 거액의 현금 뭉치를 갖고 있었고, 고은호를 둘러싼 두 아이 주동명(윤찬영 분)과 하민성(윤재용 분) 역시 또 다른 아픔을 품고 있었다. 심지어 고은호가 지닌 돈은 밀레니엄 호텔에서 벌어진 불법 마약 거래 사건과 연관이 있었다. 고은호는 왜 추락했을까. 스스로 떨어진 것일까. 누구에 의해 떨어진 것일까. ◆ 19년 만에 나타난 유력 용의자의 사망, 성흔 연쇄살인은 정말 끝났을까19년 전 차영진의 친구를 죽음으로 몰고 간 성흔 연쇄살인. 19년 후 경찰이 된 차영진 앞에 성흔 연쇄살인의 새로운 실마리들이 나타났다. 이 실마리를 쫓아간 곳에서 마주한 유력 용의자 서상원(강신일 분)은 차영진의 눈앞에서 자결했다. 진범이 죽었다면 성흔 연쇄살인은 이제 끝이다. 그런데 차영진은 불안감을 거둘 수 없다. 고은호의 흔적을 쫓던 중 벌어진 살인사건에서 성흔 연쇄살인의 기시감을 느낀 것. 공범의 존재도 추측하고 있다. 성흔 연쇄살인은 정말 끝났을까. ◆ 누굴 믿고 누굴 의심할 것인가, 아무도 모른다성흔 연쇄살인, 소년 고은호의 추락, 고은호를 폭행한 운전기사의 사망, 밀레니엄 호텔 불법 마약 거래 사건 용의자의 사망까지. 차영진이 고은호의 흔적을 쫓을수록 그물처럼 얽힌 사건들이 발생하고 또 발생했다 여러 인물들의 의뭉스러운 면모들도 포착되고 있다. 열혈 시청자들 역시 여러 인물들을 의심의 눈초리로 주목할 정도. 누굴 믿고 누굴 의심할 것인가. 제목처럼 아무도 모른다. ◆ 김서형, 류덕환은 좋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경찰 차영진과 교사 이선우(류덕환 분). 두 어른은 각자의 죄책감을 가슴에 품은 채 추락한 소년 고은호의 흔적을 쫓고 있다. 19년 전 친구를 잃었던 차영진은 모든 것을 쏟아내며 비밀을 파헤치고자 한다. 반면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이선우는 안전한 거짓과 위험한 진실 사이에서 옴짝달싹 못하고 있다. 이렇게 닮은 듯 다른 두 사람이 고은호의 흔적을 쫓으며 계속되는 위험과 마주한다. 이들은 고은호의 비밀을 밝힐 수 있을까. 고은호를 비롯해서 주동명과 하민성의 마음까지 어루만질 수 있을까. 궁극적으로 이들은 경계에 선 아이들을 지키는 ‘좋은 어른’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 반환점을 돌며 휘몰아칠 전개를 예고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9회는 오늘(30일) 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2020-03-30 10:47
이재성
[공감신문] 미셸 윌리엄스 & 줄리안 무어 주연 '애프터 웨딩 인 뉴욕' 메인 예고편 공개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은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미셸 윌리엄스)이 뉴욕의 거대 미디어 그룹 대표 ‘테레사’(줄리안 무어)로부터 후원금을 제안받는 동시에 그녀의 딸 ‘그레이스’(애비 퀸)의 결혼식에 초대받게 되면서 밝혀지는, 두 여인의 운명적인 만남과 선택을 다룬 작품이다. '버드 박스' '인 어 베러 월드'를 연출한 수잔 비에르 감독의 '애프터 웨딩'(2006)을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하며, 원작에서 매즈 미켈슨과 롤프 라스가드가 연기했던 배역에 미셸 윌리엄스와 줄리안 무어가 각각 캐스팅되어 열연을 펼쳤다. 제35회 선댄스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상영된 이후,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냈다”(워싱턴포스트),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없을 정도”(엘르), “엄청난 재능을 보여주는 믿을 수 없는 작품”(버라이티) 등  호평을 이끌어내며 주목받았고, 오는 4월 23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인도에서 아동 재단을 운영 중인 ‘이자벨’은 자금난을 겪고 있는 와중에 2백만 달러를 후원하겠다는 후원자의 뜻에 따라 뉴욕으로 향한다. 반드시 ‘이자벨’이 뉴욕으로 와야 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던 후원자 ‘테레사’는 주말에 열리는 딸의 결혼식에 ‘이자벨’을 초대하고, 그곳에서 뜻밖의 과거와 마주한 ‘이자벨’은 이 모든 것들이 ‘테레사’의 계획일지 모른다는 의심을 품게 된다. 더욱이 뉴욕에서의 삶을 강요하는 ‘테레사’에게 ‘이자벨’은 억눌렸던 감정이 터져버린다. 반드시 후원을 받아야 하지만, 사랑하는 이들이 머물고 있는 인도에서의 삶을 포기해야 하는 극심한 딜레마 속에 빠지게 된 것. 여기에 늘 당당했던 ‘테레사’가 오열하는 모습까지 등장하며, 두 사람의 사연과 선택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또한 짧은 영상만으로도 충분히 확인 가능한 미셸 윌리엄스와 줄리안 무어 두 배우의 압도적인 케미가 영화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아카데미가 주목한 원작의 ‘크로스 젠더’ 리메이크로 영화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는 영화 '애프터 웨딩 인 뉴욕'은 오는 4월 23일 개봉한다.  
2020-03-30 10:44
이재성
[공감신문] 유민상, 오나미 더빙 "캣츠토피아" 4월개봉 앞두고 메인포스터 공개
    4월 개봉예정인 패밀리 애니메이션 '캣츠토피아'가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천진난만한 표정의 아기고양이 ‘케이프’를 비롯, 앵무새 ‘맥’과 카리스마 넘치는 검은 고양이, 뚱보고양이 아빠 ‘블랭키’까지 개성 넘치는 동물들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캣츠토피아'는 귀엽고 개성 넘치는 동물 주인공과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초대형 스케일의 신나는 어드벤처로 남녀노소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쿵푸 팬더>, <말레피센트>, <코코>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가 돋보이는 할리우드 최고의 애니메이션 제작진의 참여로 뛰어난 완성도를 기대케 할 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의 칸 영화제라 불리는 안시 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과 멜버른 국제영화제, 금마장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어 더욱 기대를 높인다.   “꿈의 숲으로 가자~”라는 카피와 함께 주인공들이 창밖으로 하늘 높이 점프하는 순간을 포착해 과연 집 밖으로 뛰쳐나간 이들에게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캣츠토피아'는 환상과 비밀이 가득한 꿈의 숲 ‘캣츠토피아’를 찾아 떠나게 된 냥이 가족의 상상초월 어드벤처를 그린 작품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 유민상, 오나미 그리고 박지현이 목소리 연기를 맡아 일찌감치 주목받은 바 있다. 흥부자 코미디언 3인방의 목소리 연기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예고한다.   역동적이면서도 신선한 비주얼의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자극하는 '캣츠토피아'는 오는 4월 개봉예정으로 알려져있다.
2020-03-30 09:39
이재성
[공감신문]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 유산슬X송가인, ‘이별의 버스 정류장’ 대망의 컴백 무대 오늘(28일)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가 안방 1열 관객을 위해 준비한 선물 같은 시간, 유산슬과 송가인의 추억소환송 ‘이별의 버스 정류장’ 컴백 무대가 펼쳐진다. 또 송가인의 솔로 스테이지까지 예고돼 시청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연출 김태호 김윤집 장우성 왕종석)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셀프 ‘집콕족’으로 변신한 시청자들을 위해 트로트부터 힙합까지 다 있는 뮤직 만찬이 차려진다. ‘방구석 콘서트’의 모든 무대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지만, 그중 이번 공연을 통해 약 3개월 만에 1.5집을 선보이는 유산슬의 컴백 무대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유산슬은 트로트 선배 송가인, 히트곡 메이커 윤명선 등과 손을 잡고 컴백을 준비해 왔다. 드디어 오늘(28일)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이별의 버스 정류장’ 음원을 공개하고, ‘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유산슬의 컴백을 위해 듀엣 파트너 송가인은 물론 작곡가 윤명선, 편곡팀 알고보니 혼수상태X김지환이 총출동해 ‘유산슬 기 살리기’에 나섰다고 전해져 훈훈함을 자아낸다. 유산슬은 1집 ‘뽕포유’ 활동으로 트로트 가수 경력을 쌓았지만, 듀엣은 처음이다. 혹시나 흔쾌히 듀엣 ‘유앤송’을 결성한 송가인에게 실례가 될까 긴장을 했다고 전해진다. 이를 안 송가인은 잔뜩 긴장한(?) 유산슬을 다독였다고 해 두 사람이 보여줄 케미를 기대하게 한다. 유산슬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 컴백 스테이지는 하프와 샹들리에, 커다란 액자가 인상적인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꾸며진다. 무대 위에 나란히 등장한 두 주인공 유산슬과 송가인은 원래부터 한 팀이었던 것처럼 기대 이상의 하모니를 뽐냈다고 해 과연 두 사람이 어떤 무대를 펼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감성 트로터로 변신을 예고한 유산슬은 작곡가 윤명선의 수동 바이브레이션 없이도 한 층 안정적인 발성과 깊어진 목소리로 신곡 무대를 마쳤다고 해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유앤송’ 특급 컬래버 성사 기념 인터뷰도 이어진다. 유산슬과 송가인은 듀엣으로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힌다. 이때 송가인은 파트너 유산슬의 점수를 “99점?”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더니 “1점은..”이라며 조심스럽게 반전 진심을 밝혀 유산슬을 당황하게 만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송가인표 ‘트로트 타임’도 이어진다. 인터뷰에서 ‘MC 적이’ 이적의 ‘다행이다’ 트로트 버전을 불러 MC 군단을 반하게 만든 송가인은 자신의 신곡을 시작으로 트로트 메들리를 펼쳐 유산슬은 물론 안방 극장 팬들을 울리고 웃길 시간을 꾸민다. 송가인과 함께한 유산슬 1.5집 ‘이별의 버스 정류장’ 대망의 첫 무대는 오늘(28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고정 출연자 유재석을 중심으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드럼 신동 유재석의 ‘유플래쉬’, 트로트 신인 가수 유산슬의 ‘뽕포유’, 라섹 유재석의 ‘인생라면’까지, 릴레이와 확장을 기반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안방의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3-28 18:30
이재성
[공감신문] tvN 하이바이,마마!) 김태희X고보결X신동미, ‘쎈 언니’ 본능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하이바이,마마!’ 김태희와 고보결, 신동미가 통쾌한 복수에 나선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11회 방송을 앞둔 28일, 범상치 않은 포스를 발산하는 차유리(김태희 분), 오민정(고보결 분), 고현정(신동미 분)의 모습을 공개했다. 취중 진담 이후 부쩍 가까워진 세 사람이 코트 자락을 휘날리며 향한 곳은 어디인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하바마’는 차유리의 심경 변화와 함께 환생 라이프에 결정적 변화를 예고했다. 아픔을 극복하고 오민정과 결혼한 조강화(이규형 분)의 선택을 존중하며 제자리 찾기에 욕심내지 않았던 차유리. 하지만 예기치 못한 가족과의 재회와 갑작스러운 사고는 그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미련 없이 이승을 떠나고자 했던 차유리가 ‘너무 살고 싶다’는 속마음을 내비친 것. 차유리가 가족, 딸 조서우(서우진 분)와의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을 지키기 위해 환생 미션에 적극적으로 나서게 될지 그의 선택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관계 구도의 변화도 흥미를 유발한다. 오민정은 조강화의 죽은 아내와 닮은 차유리가 신경이 쓰이지만, 가끔은 저보다 저를 더 잘 아는 것처럼 구는 그에게 하원 도우미를 맡기며 마음을 열었다.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두 사람에 차유리의 비밀을 알게 된 고현정까지 가세했다. 세 사람은 서로의 진심을 터놓기도 하며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것.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선글라스까지 장착하고 비장한 모습으로 어디론가 향하는 차유리, 오민정, 고현정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누군가를 향해 망설임 없이 물을 뿌리는 차유리의 능청스러운 얼굴이 웃음을 자아낸다. 눈빛만으로도 상대방을 제압하는 고현정은 여의도를 주름잡던 ‘이소룡’의 면모로 존재감을 발산한다. 여기에 시크하고 도도한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방망이를 휘두르는 오민정의 파워풀한 반전미가 흥미진진하다. 이들의 ‘쎈 언니’ 본능을 일깨운 사건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오민정은 차유리, 고현정에게 그동안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진심을 꺼냈다. 오민정은 조강화의 넘치는 배려에 선을 느끼며 점점 지쳐갔고, 그런 그의 속상한 마음을 이해해주는 것은 귀신이 되어 모든 상황을 지켜보던 차유리였다. 그러나 차유리는 엄청난 비밀을 감추고 있는 상황. 차유리와 오민정의 우정이 깊어지면서 환생 미션의 향방은 점점 더 미궁에 빠지고 있다. 오는 28일(토) 방송되는 11회에서 차유리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가슴 깊이 묻어둔 상처와 마주하게 된 조강화가 그려진다. 여기에 미스터리한 사내의 등장은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에 결정적인 변화를 불러온다. ‘하바마’ 제작진은 “차유리, 오민정, 고현정의 끈끈해지는 우정이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끊임없는 찾아오는 반전과 차유리의 선택을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오늘(28일) 밤 9시 방송된다. 
2020-03-28 18:28
이재성
[공감신문] tvN '반의반', 사람의 상처-결핍에 소중한 것을 간직한 '봄빛 힐링 드라마'!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tvN ‘반의반’이 소중한 것을 간직하는 것에 대한 의미를 짚으며 시청자들에게 ‘봄빛 힐링 드라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 은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정해인 분)과 클래식 녹음 엔지니어 서우(채수빈 분)가 만나 그리는 시작도, 성장도, 끝도 자유로운 짝사랑 이야기. 이에 ‘반의반’은 짝사랑을 가슴 속에 품고 살아가는 하원과, 그로 인해 새롭게 생긴 서우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다. 특히 하원은 사랑하는 사람의 반의반이면 충분하다며 김지수(박주현 분)와의 추억을 머금고 살아가는 모습으로 관심을 높인다. 이에 하원은 그의 결혼소식을 들은 그 순간까지도 욕심 없이 상대방이 행복하기만을 바라며, 불행한 순간에도 늘 자신은 곁에 있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 두근거림을 전파했다. 그런가 하면 소중한 것으로 인해 새로이 생긴 인연, 하원과 서우의 이야기가 설렘을 자아낸다. 하원은 길을 걷다 지수와의 어린시절 추억을 상기시키는 피아노 연주곡 ‘쥬뜨브’에 이끌려 찾은 녹음실에서 서우를 처음 마주했다. 이후 하원은 ‘지수랑 어울리는 사람’이라며 서우를 떠올렸고, 지수의 목소리를 간직하기 위해 서우에게 음성 녹음을 부탁하기까지 이른다. 하지만 서우 또한 산불로 사고를 당한 부모님의 목소리 녹음 파일을 매일 밤 재생하며 소중히 간직해왔기에, 하원의 마음을 이해하고 그의 짝사랑에 귀를 기울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하원과 서우는 한 순간의 만남으로 끝날 수 있었던 인연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이처럼 ‘반의반’은 잊지 못할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들의 만남과, 이로 인해 상처 속에 품었던 소중한 것을 또 다른 소중함으로 바꾸어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심장을 몽글몽글해지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상처와 결핍을 어루만지는 대사와, 한편의 시를 보는 듯한 영상미와 음악이 더해져 더욱 강렬한 설렘과 힐링을 선사한다. 하원은 서우가, 서우는 지수가 꼭 듣고 싶어 했던 말 한마디에 진심을 담아 건네며 상처를 어루만지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동시에 인물들의 감정과 장면의 분위기를 극대화 시키는 감각적이고 세련된 영상미가 시선을 사로잡는 한편, 각 장면에 완벽히 스며든 배경음악과 자연의 소리들이 귀를 기울이게 만들고 있다. 특히 하원의 짝사랑 추억이 담긴 피아노 연주곡 ‘쥬뜨브’는 극의 시작부터 하원과 서우의 첫만남에 이르기까지 극의 분위기를 이끌며 보는 이들을 단숨에 빠져들게 만들었다. 이처럼 ‘반의반’은 현실적이고 담담한 공감 대사들과 청량한 영상미, 클래식한 음악의 완벽한 하모니로 안방 가득 초록빛 설렘과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영상 화보집 같다. 보는 내내 행복”, “보고 듣는 것만으로 자동 힐링되는 드라마”, “볼 때마다 더 빠져든다. 재방, 삼방 봐야하는 드라마”, “’반의반’을 보면 심장이 몽글몽글해지는 느낌이야”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에 ‘반의반’ 제작진은 “’반의반’은 소중한 것을 기억하고 간직하는 두 남녀의 이야기”라면서, “자극적인 소재들에서 벗어나 사람들이 가진 상처와 결핍, 그리고 그 결핍을 사람과 사랑을 통해 채워 나가는 과정을 감성적으로 담아내고자 했다. 봄날처럼 따스한 힐링과 감동을 선사할 이야기로 꽉 채워나갈테니 ‘반의반’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는 30일(월) 밤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2020-03-28 18:26
이재성
[공감신문] JTBC '부부의 세계' 첫방송부터 美쳤다! 6% 돌파, 역대 JTBC 첫 방송 최고 시청률 기록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부부의 세계’가 첫 방송부터 웰메이드의 진가를 발휘했다.뜨거운 호평 속에 27일 첫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첫 오리지널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는 시작부터 강렬하게 휘몰아치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회 시청률은 전국 6.3%, 수도권 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역대 JTBC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모든 것이 완벽했던 지선우(김희애 분)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의 배신을 맞닥뜨리기까지의 불안과 의심, 거짓과 배신이 끊임없이 맞물리며 극강의 흡입력을 선사했다. 김희애는 완벽 그 이상이었다. 작은 의심에서 피어나 평온했던 일상을 집어삼킨 극단의 감정들을 예리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를 압도했다. 무엇보다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모완일 감독의 연출, 사랑의 이면과 부부라는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밀도 높은 대본,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이 리얼리티를 더하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부부의 민낯을 거침없이 드러낸 ‘부부의 세계’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부부의 세계’는 지선우의 완벽한 일상으로 문을 열었다. 다정한 남편 이태오, 착한 아들 이준영(전진서 분)과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던 지선우의 삶은 머리카락 한 올에 요동치기 시작한다. 출장 다녀온 남편의 옷에서 떨어진 체리 향 립밤에 이어 여자의 것이 분명한 오렌지빛 머리카락에 지선우의 신경이 곤두섰다. 게다가 매일 다섯 시에 퇴근한다는 비서 장미연(조아라 분)의 말과 달리 이태오가 집에 도착하는 시간은 늘 7시를 넘겼다. 자신도 몰랐던 남편의 비밀에 의심이 싹트기 시작한 지선우. 자신의 환자이며 지역 유지 여병규(이경영 분)의 아내인 엄효정(김선경 분), 이태오의 고등학교 동창 손제혁(김영민 분)의 아내이자 절친인 고예림(박선영 분), 자신에게 알리지 않고 1년이나 이태오의 비서로 곁에 있었던 장미연까지 지선우의 의심은 꼬리를 물고 그의 일상을 흔들고 있었다.사소한 의심은 지선우를 집어삼키기 시작했다. 이태오의 휴대폰을 확인하던 중 식당에서 온 문자 메시지에 새벽같이 달려가기도 했고, 보란 듯 깨끗한 휴대폰 내역마저도 의심스러웠다. 불안을 멈출 수 없었던 지선우는 퇴근길 이태오의 뒤를 쫓았다. 이태오가 꽃과 케이크까지 들고 찾아간 곳은 그의 모친 배정심(정재순 분)의 요양병원이었다. 남자친구에게 데이트 폭력을 당하던 민현서(심은우 분)의 도움 요청을 거절하면서까지 쫓았던 길이었다. 스스로의 행동을 자책하며 눈물까지 흘린 지선우의 후회는 금세 분노가 됐다. 매일 병원을 찾았다는 이태오와 달리, 간호사는 “설 이후 한 번도 안 왔다”고 말한 것. 이태오는 분명 무언가를 숨기고 있었다.혼란 속에서도 지선우는 이태오와 함께 엄효정의 전시회에 동석했다. 일면식도 없던 여병규에게 무시만 당하던 이태오는 엄효정의 주치의였던 지선우의 등장으로 막강한 인맥을 쌓게 됐다. 그리고 지선우는 그곳에서 아르바이트하던 민현서와 마주쳤고, 자신도 모르게 속내를 털어놨다. 민현서는 남편의 거짓을 알고도 도움을 주는 지선우의 행동을 쉽게 이해하기 어려웠다. 지선우는 “부부라는 게 판돈 떨어졌다고 털고 나올 수 있는 게 아니다”라고 말했지만, “선생님처럼 성공한 여자도 나 같은 거랑 다를 바 없다”는 민현서의 말은 지선우의 가슴에 박혔다. 혼자서는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에 지선우는 결국 민현서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했다.민현서는 퇴근길 이태오의 뒤를 쫓았다. 한참을 머물던 이태오는 여자와 함께 나왔다. 이태오의 생일을 준비하던 지선우는 처절한 배신감과 분노에 휩싸였다. 하지만 확실한 증거가 필요했다. 민현서의 조언대로 이태오의 트렁크를 뒤져보니 또 다른 휴대폰이 있었다. 이태오의 상대는 여병규와 엄효정의 딸 여다경(한소희 분). 게다가 출장이라던 여행은 고예림, 손제혁 부부까지 함께 한 커플 여행이었고, “신경과민”이라며 자신을 안심시키던 친구 설명숙은 모든 상황을 알고 있었다. 완벽해 보였던 지선우의 삶은 그들의 거짓 위에 쌓인 모래성이었다. 그 순간에도 이태오와 친구들은 파티를 즐기고 있었다. 격렬한 배신감에 지선우는 날카로운 가위를 꺼내 들고 파티장으로 걸어갔다. 분노로 일렁이는 지선우의 ‘숨멎’ 엔딩이 파국의 서막을 올렸다. 불행을 마주한 지선우의 선택이 요동치는 거센 격랑으로 ‘부부의 세계’를 덮친다. 김희애의 힘은 ‘부부의 세계’ 첫 회를 이끈 동력이었다. 완벽한 행복을 누리던 지선우가 남편을 의심하고, 배신의 실체를 확인하며 변모하는 감정을 치밀하게 쌓아갔다. 불안과 의심, 찰나의 안심 뒤에 찾아온 참혹함, 그러면서도 쉽게 부부의 세계를 끝낼 수 없는 현실적인 감정까지 내밀하게 풀어냈다. 한꺼번에 자신을 덮친 믿기 힘든 진실 위에 응축된 감정을 폭발시키는 김희애의 열연은 가히 압권이었다. 감정의 밑바닥까지 순식간에 하강하며 온도를 얼려버리는 김희애의 감정선은 4년 만에 돌아온 이유를 입증했다. 복잡한 감정을 치밀하게 포착한 모완일 감독의 연출력도 빛났다. 여기에 속을 알 수 없는 의문스러움으로 진실이 드러났을 때의 충격을 배가시킨 박해준, 충격을 안긴 한소희를 비롯해 박선영, 김영민, 채국희, 이경영, 김선경, 심은우, 이학주 등의 열연도 빈틈없었다.완벽했던 모든 것이 산산이 조각난 지선우가 사랑과 관계의 적나라한 세계를 연다. 이태오의 배신은 확실해졌다. 하지만 지선우의 말처럼 “판돈 떨어졌다고 털고 나올 수 있는 게 아니다”라는 게 부부의 세계다.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현실적인 관계 속에서 지선우가 어떻게 불행과 맞서게 될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한편,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2회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2020-03-28 18:24
이재성
[공감신문] SBS ‘하이에나’ 사진 찍는 김혜수vs말리는 주지훈, 살인 현장 극과 극 태도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하이에나’ 김혜수 주지훈이 이주연 살인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제작 키이스트(대표 박성혜)]가 끝까지 예측할 수 없는 스토리와 배우들의 미친 열연, 긴장감 넘치는 연출로 안방극장을 쥐락펴락하고 있다. 3월 27일 방송된 '하이에나' 11회 엔딩에서는 정금자(김혜수 분)와 윤희재(주지훈 분)가 피투성이의 서정화(이주연 분)를 발견하며 다음 회에 대한 궁금증을 폭발시켰다.이런 가운데 3월 28일 '하이에나' 제작진이 12회 방송을 앞두고 사건 현장에 도착한 정금자, 윤희재의 이후 모습을 공개한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같은 현장에 같은 시간 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사뭇 다른 두 사람의 행동이 궁금증을 자아낸다.먼저 정금자는 자신의 휴대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고 있다. 마치 형사처럼 사건 현장을 날카롭게 조사하는 중이다. 윤희재는 이런 정금자의 손을 잡고 말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형사들에게 체포되는 하찬호(지현준 분)의 모습이 사건 현장의 긴박함을 전달한다.피를 흘리고 쓰러진 서정화, 그리고 역시 피를 잔뜩 묻힌 채 술에 취해 있는 하찬호. 사건 현장은 서정화 살인 사건의 범인을 하찬호라 가리키고 있다. 이에 하찬호의 개인 변호사 정금자는 하찬호를 위해 윤희재는 송&김 변호사로서 이슘을 위해 사건의 진실을 알아내야 한다.과연 정금자의 카메라는 무엇을 담았을까. 그리고 이 카메라에 담긴 증거들이 사건 현장의 진실을 밝혀내는 데 어떤 도움을 줄까. 다른 이유 같은 목적으로 움직이게 될 두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와 윤희재는 어떻게 협업할까. 이 모든 것이 밝혀질 ‘하이에나’ 12회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충격적인 이주연 살인사건, 그 전말이 파헤쳐질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2회는 오늘(2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20-03-28 18:22
이재성
[공감신문] JTBC '부부의 세계' 배신의 실체와 마주한 김희애 VS 비밀을 감춘 한소희 팽팽한 긴장감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부부의 세계’ 김희애가 충격을 안긴 반전의 한소희와 마주한다.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 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 측은 2회 방송을 앞둔 28일, 지선우(김희애 분)와 여다경(한소희 분)의 아슬아슬한 만남을 포착해 긴장감을 높였다. 첫 방송부터 강렬하게 휘몰아쳤던 ‘부부의 세계’가 숨 돌릴 틈도 없이 치열한 감정으로 치달으며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를 펼쳐간다. ‘부부의 세계’는 웰메이드의 진수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1회 시청률은 역대 JTBC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인 전국 6.3%, 수도권 6.8%(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폭발적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모든 것이 완벽했던 지선우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의 배신을 맞닥뜨리기까지의 불안과 의심, 거짓과 배신이 끊임없이 맞물리며 극강의 흡입력을 선사했다. 김희애는 작은 의심에서 피어나 평온했던 일상을 집어삼킨 극단의 감정들을 예리하게 풀어내며 시청자를 압도했다. 감정의 결을 놓치지 않는 모완일 감독의 연출, 사랑의 이면과 부부라는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밀도 높은 대본, 그리고 배우들의 열연이 리얼리티를 더하며 찬사를 이끌어냈다. 단 1회 만에 부부의 민낯을 거침없이 드러낸 ‘부부의 세계’에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지선우는 민현서(심은우 분)의 도움을 받아 이태오 머플러에서 발견된 오렌지빛 머리카락의 주인공이 여다경임을 확인했다. 뿐만아니라 진정한 친구라고 믿었던 고예림(박선영 분), 손제혁(김영민 분), 설명숙(채국희 분)까지 철저히 자신을 속이고 있음도 깨달았다. 거짓 위에 세워진 행복이라는 모래성을 확인한 지선우는 등 뒤에 날카로운 가위를 숨기고 파티의 중심으로 나아갔다. 불행을 마주한 지선우의 선택이 요동치는 거센 격랑으로 ‘부부의 세계’를 덮칠 전망.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지선우의 진료실을 제 발로 찾은 여다경이 포착돼 호기심에 불을 지핀다. 평소와 같이 침착하게 진료에 나섰지만, 쉽사리 감정을 제어하기 어려운 지선우는 애써 시선과 눈빛을 다잡아본다. 지선우를 집요하게 쫓는 쪽은 오히려 여다경이다. 이태오를 흔든 배신의 실체를 마주한 지선우와 피하지 않고 당돌한 시선을 보내는 여다경. 사소한 눈빛의 부딪침조차도 예사로이 넘길 수 없는 아슬아슬한 분위기가 긴장감을 높인다. 여다경이 지선우의 진료실을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두 사람이 사이 오고 가는 미묘한 신경전이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다. 완벽했던 모든 것이 산산이 조각 난 지선우가 사랑과 관계의 적나라한 세계를 연다. 지선우는 민현서에게 이태오의 배신을 털어놓으면서도 “부부라는게 판돈 떨어졌다고 털고 나올 수 있는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소용돌이치는 감정과 현실적인 관계 속에서 지선우가 어떻게 불행과 맞서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태오를 사이에 둔 두 여자의 감정 변화 역시 놓치면 안 될 지점이다. 김희애는 “이태오의 배신으로 인생 전부를 잃었다는 상실감에 빠지게 된 지선우는 유연하고 강단 있는 모습과 한없이 휘청대는 나약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아내로서, 더 넓게는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애증과 분노 등 지선우의 마음을 시청자들이 함께 읽어가 주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한소희는 “지선우와 여다경의 관계에도 집중해주시길 바란다. 한 남자를 두고 마주한 두 여자가 어떤 감정으로 서로를 바라보게 될지, 그 감정의 변화에 집중하신다면 작품에 더 큰 재미를 느끼게 되실 것”이라고 짚었다. ‘부부의 세계’ 제작진은 “지선우와 이태오를 중심으로 거미줄처럼 얽힌 인물들이 본격적으로 부딪히기 시작한다. 각기 다른 선택을 하는 지선우, 이태오, 여다경의 변화가 관계의 본질을 내밀하게 전달하게 될 것”이라고 전하며, “진료실 대면에서 숨겨진 또 다른 반전도 드러나게 된다. 놓치지 말고 2회에서 직접 확인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2회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 방송 된다.
2020-03-28 18:20
이재성
[공감신문] 방탄소년단 지민, 브이라이브에서 밝힌  궁극적인 꿈 “아이돌이란 직업으로 오래오래 일하는 것”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 26일 방탄소년단 지민이 네이버  브이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만났다. 해외매체 코리아부는 "전 세계 많은 팬들은 브이 라이브에서 지민을 보고 싶어했기 때문에 흥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자신의 현재 근황과 앨범에 수록된 음악에 대해 이야기하고 팬들의 질문에 답했다"며 브이라이브 소식을 전했고, 영국 메트로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Hi jimin #BTS #ThanksFortheVlive"라며 지민이 브이라이브를통해 전세계팬들을 찾은것에 감사하다는 멘트를 남겼다.​이날 지민은 몸이 좋지 않아 완벽하게 회복한 뒤 만나고 싶었기 때문에 브이라이브가 계획보다 더 오래 걸렸다고 밝혔다. ​지민은 전 세계의 현재 상황을 고려해 팬들이 건강하고 잘 지내길 바랬다. 아픈 사람이 아무도  없기를 바란다면서 “보러 오라고 빨리 하고 싶은데, 공연 보러 와서 아픈 사람 생기면 안되니까” 라고 말하며 이 문제에 대해 멤버들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멤버들 모두 콘서트 후에 팬들 중 어느 누구도 아프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많이 보고 싶지만 안 보는 동안에도 우리는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면서 서로 보게 될 날을 기다리자며 걱정하지 말라고 덧붙였다. ​라이브 중 한 팬이 “오빠 꿈이 뭐예요?”라고 묻자 지민은 “제 꿈은 항상 같았는데,  이 일을 오래 하는게 꿈이였어요. 저는 이 질문을 많이 받아왔고 제 대답은 항상 똑같아요. 저는 이 일을 오래 하고 싶어요. 여러분들도 우리랑 같이 노래하고 춤추고 서로 즐겁게 노는걸 좋아하시잖아요. 저도 그것이 좋아서 이 일을 오랫동안 하는게 꿈입니다. 아이돌이란 직업으로 오래오래 하는게 꿈입니다’라고 솔직한 대답을 전했다. 지민은 이번 앨범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냐는 질문에 ‘제로 어클락’ 이라는 곡을 많이 좋아하고 많이 듣고 있다고 말하며 RM형이 쓴 가사가 너무 좋다고 감탄을 했다. “어떻게 시침과 분침이 딱 겹쳤을 때 세상이 아주 잠깐 숨을 참아” 라는 이런 가사를 쓸 수 있는지, 들을수록 감동적이라고 말했다. ​또한, 첫 프로듀싱 곡 ‘ 친구’ 가  앨범에 수록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만들고 있던 세 곡 중에서 진행하기 어려웠던 세번째 곡이 선택되어 지민의 멜랑꼬리한 느낌에 맞게 수정되면서 나중에 앨범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행복하고 감사하고 좋았다고 전했으며 들을수록 가장 뭉클한 곡이라고 전했다. 솔로곡 ‘필터’는 안해 본 스타일이어서 재밌게 녹음했는데 ‘정말로 안 보여준 모습 보여줘야지’ 이 생각 하나로 녹음했다고 말했다. 이번 앨범 수록곡 다 좋다고 여러차례 이야기하는 모습에서 지민의 앨범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다이어트 어떻게 하세요?” 라는 팬의 질문에 건강한 몸관리를 하고 다이어트는 하지말라고 조언을 하기도 했다. ​지민은 방송 내내 팬들의 질문을 읽어주며 너무 보고 싶었다고 얘기하며 생일을 맞이한 모든 팬들에게 직접 생일 축하 노래를 불러주기도 했으며, 생일 날은 부모님께 감사드려야 한다며 "호석이형 생일에 형 부모님께 어머니~ 어머니가 주인공이예요, 감사해요” 라고 전화드린 일화도 소개했다.​해피바이러스 지민이 브이라이브 후  팬들은 “ 이건 레전드야~” , “지민아, 너무 보고 싶었어.”, “ 큐티섹시러블리한 표정, 정말 표정 부자 지민이다” , “아미들 위로와 걱정, 격려해주는 사랑둥이”, “지민이 영상보고 부모님께 감사인사 전했어” 등 뜨거운 반응들이 SNS를 달구었으며,  지민은 미국, 영국 등 전세계 46개국 100만이상 트렌딩을 이끌며 SNS를 핫하게 달구었다.
2020-03-28 18:17
이재성
[공감신문] 설현 '러블리한 새로운 화보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모던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에서 설현과 함께한 화보를 선보였다. 화보 속 설현은 컬러풀한 스커트와 롱 원피스로 그녀만의 청순한 분위기를 돋보이게 하였으며, 여기에 미니백으로 사랑스러운 무드를 더했다. 특히 설현이 포인트로 매치한 가방은 코치의 ‘윌리스’백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윌리스백은 코치 오리지널 라인의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미니 사이즈로 새롭게 출시되며, 봄 시즌을 맞이해 파스텔 톤을 비롯해 코치의 시그니처 패턴 그리고 위커(Wicker) 소재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런칭 예정이다. 한편, 코치의 윌리스백은 4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0-03-28 18:13
이재성
[공감신문] V오리지널 ‘일진에게 찍혔을 때2’ 다크호스 이정준, 완벽남 등극! 훈훈 비주얼에 우월 운동 신경까지!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강율-이정준-최현욱이 보는 이의 안구를 정화시키는 훈훈한 외모와 피지컬로 여심을 강탈하며 ‘웹드계 비주얼 3대장’으로 손꼽히고 있다.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리얼:타임:러브2’(제작 와이낫미디어)와 ‘일진에게 찍혔을 때’(제작 와이낫미디어)가 탄탄한 스토리와 다채로운 개성만점 캐릭터로 10대들의 취향을 완벽히 저격하며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리얼:타임:러브2’ 최현욱과 ‘일진에게 찍혔을 때2’ 강율은 웹 드라마 인기에 힘입어 SNS 개인 팔로워 10만명 이상을 기록 중이며,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의 뉴 캐릭터 이정준에 대한 관심도 끊이지 않는 상황. 2019년 하반기를 뜨겁게 달군 바 있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강율(지현호 역)은 시즌2로 화려한 귀환을 알려 여심을 두근거리게 하고 있다. 완벽한 이목구비와 강렬한 눈빛이 매력적인 강율은 화려한 탈색머리에서 단정한 검정머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는 센스로 시선을 강탈한데 이어 극 중 카리스마와 다정다감을 넘나드는 반전 면모로 팬층을 견고히 하고 있다. 특히 강율은 앞서 티저 영상을 통해 질투 본색이 추가된 강렬 카리스마를 내뿜어 시즌2에서 선보일 업그레이드 된 모습에 기대감을 상승시킨 바 있다. 또한 ‘일진에게 찍혔을 때2’의 새로운 캐릭터 이정준(최승현 역)은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도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이정준은 모범생 외모와 꿀 보이스는 물론 무뚝뚝한 야구부 유망주의 찰떡 같은 캐릭터 소화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바. 이번 작품을 통해 비주얼 다크호스로 떠오르는 그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어 ‘리얼:타임:러브2’의 최현욱(문예찬 역)은 10년지기 츤데레 남사친으로 10대 팬들의 심장을 저격한바 있다. 극 중 여사친 박시영(홍연 역)과의 아찔한 계약 연애와 찐 연애 과정은 물론 내 여자한테만 다정하고 세심한 면모로 설렘 지수를 끌어 올렸던 것. 특히 개인 SNS에 업로드한 최현욱의 교복 사진은 7만명의 좋아요를 받으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그의 인기를 실감케 한바 있다. 최현욱은 청자켓 사진만으로 ‘남친짤 제조기’라는 애칭을 만들어내며 라이징 스타 명성을 톡톡히 입증했다. 이처럼 강율-이정준-최현욱에 대해 팬들은 “강율 진짜 너무 잘 생겼어요”, “강율 눈 없이 활짝 웃는 모습 엄청 설렌다”, “강율 오빠 일진으로 얼른 다시 보고 싶어요”, “최현욱 교복 입은 사진 미쳤다”, “최현욱 사진 분위기 뭐야 너무 좋아”, “이정준 오빠 31일 언제 기다려”, “새로운 얼굴 이정준 너무 기대된다. 얼굴이 대유잼” 등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강율과 이정준이 활약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오는 3월 31일(화) 오후 6시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네이버 TV를 통해 선공개된다. 이후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후 6시 브이라이브와 네이버TV를 통해 매회 선 공개될 예정이다.
2020-03-28 18:10
이재성
[공감신문] ‘부부의 세계’ 박선영, 박해준 불륜 현장에 함께 있었다!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박선영이 ‘부부의 세계’의 ‘고예림’으로 완벽 변신했다. 박선영은 어제(27일) 첫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첫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 우아함 가득한 미모로 첫 등장,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풍기며 ‘고예림’ 역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모습으로 역할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고예림(박선영 분)은 남편 이태오(박해준 분)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한 지선우(김희애 분)의 눈 안에 들면서 초반부터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갈색 머리를 한 고예림은 이태오의 주머니에서 떨어진 체리 색 립밤과 똑같은 립밤을 사용하거나 “이태오와 별일 없냐”고 묻는 지선우의 말에 아무렇지 않게 대답하는 듯 하면서도 찰나의 짧은 망설임을 보여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증폭시켰다. 이렇게 극의 몰입도를 높인 고예림은 이후 극 후반 한 방의 반전으로 재미를 더했다. 빠르게 흘러가는 전개 속에서 이태오의 불륜 상대가 여다경(한소희 분)임이 밝혀졌고, 이태오와 여다경이 여행했을 당시 그 현장에는 지선우의 다른 지인들과 더불어 고예림 부부도 함께 있었다는 것. 이에 모든 사실을 알고도 지선우 앞에서 포커페이스를 유지하고 있는 고예림의 행동은 그녀의 온아한 성품과 대비되며 안방극장을 짜릿하게 만들기도 했다. 이에 앞으로 박선영이 김영민(손제혁 역)과 함께 비밀을 가진 문제적 부부의 한 스토리를 이끌어 나가면서 다정다감한 현모양처이지만 내면을 알 수 없는 비밀스러운 인물인 고예림을 얼마나 섬세하게 그려낼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더불어 앞서 다른 작품에서 보여줬던 모습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박선영의 우아하고 단아한 외모와 세련되고 지적인 스타일링은 보는 이들을 캐릭터에 더욱 몰입시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까지 제공하며 눈길을 끌 예정이다. 한편, 박선영이 활약을 예고한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 2회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2020-03-28 18:08
이재성
[공감신문] ‘부부의 세계’ 심은우, 첫 방송부터 김희애 환자→조력자로 맹활약!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심은우가 ‘부부의 세계’에서 맹활약을 펼쳤다. 어제(27일) 첫 방송된 JTBC스튜디오의 첫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에서 ‘민현서’ 역으로 분한 심은우는 김희애(지선우 역)의 환자로 등장, 박해준(이태오 역)의 외도를 의심하기 시작한 김희애의 조력자로 나서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했다. 극 중 민현서(심은우 분)는 신경안정제를 처방 받기 위해 지선우(김희애 분)의 병원을 찾았지만 지선우는 쉽게 처방전을 내주지 않았다. 이후 민현서는 남자친구인 박인규(이학주 분)에게 폭행을 당하던 현장에서 다시 지선우와 마주쳤다. 도움을 요청했지만 이태오(박해준 분)를 감시하기 바빴던 지선우는 그대로 자리를 떠났고, 민현서는 그런 지선우에게 원망의 눈길을 보내며 두 사람 사이의 심상치 않은 인연을 암시했다. 민현서는 행사장에서 또 한 번 마주친 지선우의 사과를 외면하며 지선우를 비꼬았지만 남편의 바람, 결혼에 대한 현실을 이야기하는 지선우를 보며 씁쓸한 한숨을 내쉬었다. 이어 “실망이네요. 선생님 같이 성공한 여자도 나 같은 거랑 다를 바 없다는 게”라고 말해 지선우의 마음을 쿵 내려앉게 만들기도. 민현서에게 자신의 상황을 털어놓았던 지선우는 민현서를 찾아와 신경안정제 처방을 조건으로 이태오의 미행을 부탁했다. 이에 민현서는 이태오를 쫓았고 마침내 다른 여자를 껴안고 있는 이태오를 포착, 지선우게에 “차 트렁크를 살펴봐라”라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극 후반 결국 지선우는 이태오의 불륜을 확실시 했고, 차 트렁크에서 이태오가 숨겨둔 옷가지들과 휴대폰 사진 등 결정적인 증거까지 찾아낸 것. 이는 조력자로 최선을 다한 민현서의 활약이 빛나는 순간이었다. 이처럼 심은우는 1회부터 결정적인 역할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희애와 주고 받는 대화 속에서 원망, 씁쓸함, 걱정 등 여러 감정들을 안정적인 연기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이 자연스럽게 인물의 감정선을 따라가도록 만들었다. 이는 앞으로 ‘부부의 세계’ 속 심은우가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더욱 기대케 만들었다. 한편, 심은우가 출연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는 오늘(28일) 밤 10시 50분 2회가 방송된다.
2020-03-28 18:06
이재성
[공감신문 알쓸다정] ‘코로나19’로 인한 육아공백...“가족돌봄휴가 신청하세요”
[공감신문 정환선 칼럼] 궁궐에서 즐기는 봄나들이 ‘관광’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코로나-19 전략물자 생산기지, 개성공단을 열 자.”
[공감신문 시사공감] “마스크 5부제, 그래도 사기 힘듭니다"…사각지대 놓인 약사는 ‘조마조마’
[공감신문 알쓸다정] 마스크 5부제 대리구매 범위 변경?...어린이-노약자 확대
[공감신문 강란희 칼럼] “코로나-19, 상호 협조와 협동으로 국난(國難)극복에 최선을 다해야!” “사람이 움직여야 경제가 돈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