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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라이프 (41,048 건)
[공감신문] ITZY, 'WANNABE' 음방 5관왕+뮤비 1억뷰 '대세 걸그룹'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ITZY(있지)가 'WANNABE'(워너비)로 3연속 히트에 대성공했다.ITZY는 지난 9일 발매한 두 번째 미니 앨범 'IT'z ME'(있지 미)의 타이틀곡 'WANNABE'로 음악 방송 5관왕을 달성했다.지난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MBC 뮤직 '쇼! 챔피언', SBS '인기가요' 등에서 정상을 차지해, 현재까지 총 다섯 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무대 위 완벽 칼군무와 독보적인 틴 크러시 매력으로 음악팬들을 사로잡으며 여전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WANNABE' 뮤직비디오는 공개 15일 15시간 만인 지난 25일 오전 9시 10분경 유튜브 조회 수 7000만 뷰를 돌파했다. 이는 데뷔곡 '달라달라'의 기록을 약 8일 앞당긴 자체 최고 기록. '달라달라', 'ICY'(아이씨) 뮤직비디오에 이어 'WANNABE' 역시 초고속으로 1억 뷰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뿐만 아니라 ITZY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WANNABE' 퍼포먼스 콘텐츠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31일 오전 8시 기준 안무 연습 영상, 쇼케이스 직캠 등 각종 퍼포먼스 영상 누적 조회 수가 약 3000만 회에 육박하면서 '신 유튜브 조회 수 강자'다운 면모를 자랑했다.한편, ITZY는 음원 차트와 음반 판매량에서도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뒀다. 'WANNABE'는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일간-주간 차트 1위를 차지했고, 미니 2집 'IT'z ME'는 초동 64,659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전작에 비해 두 배가량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ITZY는 'WANNABE'의 전방위적 흥행으로, '괴물 신인'에서 한층 더 나아간 '대세 걸그룹'의 자리를 공고히 하고 있다.
2020-03-31 08:48
이재성
[공감신문] tvN '오 마이 베이비' 위트 甲 티저 포스터 공개! 장나라 '공갈 젖꼭지' 프러포즈!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tvN ‘오 마이 베이비’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장나라의 파격적인 공갈 젖꼭지 프로포즈가 담긴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5월 첫 방송되는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연출 남기훈/극본 노선재/기획&제작 스튜디오앤뉴, 스튜디오드래곤)(이하. ‘오마베’)는 결혼은 건너뛰고 아이만 낳고 싶은 솔직당당 육아지 기자 장하리와 뒤늦게 그녀의 눈에 포착된 세 남자의 과속필수 로맨스. 발칙하고 당당한 매력의 장하리 캐릭터와 뒤늦게 불붙은 설렘 가득 4각 로맨스 그리고 독박육아, 경력단절, 워킹맘 등 시의성 높은 소재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이 가운데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는 위트 있는 반전 코드가 숨겨져 있어 관심을 높인다. ‘오마베’는 기존 통념을 180도 뒤집는 반전 비주얼로 웃음을 자아내는 티저 포스터로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차별화된 과속필수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특히 결혼은 됐고 애만 낳고 싶은 솔직 당당한 육아 전문지 기자 장하리로 분한 장나라의 네번째 손가락에 자리잡은 공갈 젖꼭지가 시선을 강탈한다. 장나라의 고혹적이고 우아한 자태에 공갈 젖꼭지가 더해져 기존 커리어우먼의 모습과는 차별화된 캐릭터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무엇보다 장나라가 그 동안 소화해 온 여성 캐릭터들을 단번에 날려버릴 만한 반전 매력을 보여주며 그의 인생 캐릭터 등장을 알린다. 또한 “결혼은 건너뛸까요?”라는 카피가 장나라의 변신에 대한 기대를 자아내며, 동시에 과속필수 로맨스 ‘오마베’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나아가 ‘결혼은 건너뛴’ 장나라의 공갈 젖꼭지 프로포즈를 받게 될 주인공은 누굴지 벌써부터 호기심이 무한 상승된다. tvN ‘오마베’ 제작진은 “유쾌하면서 달달하고 가슴 뭉클한 어른이들의 新 연애 방정식을 그린 ‘오마베’인 만큼 티저 포스터 역시 위트 넘치는 반전 컨셉을 담았다”며 “선입견을 화끈하게 깨부순 장하리 캐릭터와 그녀의 발칙한 반란이 안방극장에 유쾌한 웃음과 핵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한편 tvN 새 수목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는 ‘보이스 시즌3’, ‘뷰티 인사이드’, ‘터널’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뽐낸 남기훈 감독과 육아지 기자 출신 노선재 작가가 만나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극하는 유쾌 상쾌 통쾌한 원픽 로맨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메모리스트’ 후속으로 오는 5월 tvN에서 첫 방송 예정이다.
2020-03-31 08:37
이재성
[공감신문] 엑소 찬열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늘 멋있고 싶다"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엑소 찬열의 눈부신 모습이 두 가지 버전의 표지에 담겼다.엑소 찬열이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청량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찬열은 지난 1월 화보 촬영차 처음 발리를 방문했다. 스미냑 해변의 푸른 바다와 하늘, 자연을 배경으로 자유로운 여행 컨셉의 화보를 완성했다. 발리의 따뜻한 햇살 속 찬열의 모습은 더욱 눈부셨고, 부서지는 파도처럼 반짝반짝 빛났다.  한낮의 뜨거운 태양을 피하기 위해 이동한 실내에서는 야외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변신했다. 나무 인테리어와 차분한 무드에 맞춰 차갑고도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이번 찬열의 화보가 실린 하이컷 261호에는 찬열의 필름 카메라에서 갓 뽑은 23장의 ‘직찍’사진이 단독으로 실렸다.어느덧 9년 차 그룹이 된 엑소. 찬열에게 격세지감이 느껴지냐고 묻자 “이젠 멤버들과 눈만 봐도, 아니 눈을 안 봐도 서로의 생각을 알 정도가 됐다 하하. 사실 데뷔 초나 연습생 때가 그렇게 오래전처럼 느껴지지는 않는다. 그만큼 일을 계속해서 해왔고, 계속 함께했으니까. 올해도 쉼 없이 뭔가를 계속하고 있다 보니, 앞으로의 시간도 이전처럼 흘러갈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개인으로도, 엑소로도 제가 추구하는 건 더 ‘멋있는’이라는 표현에 맞는 그룹, 더 멋있는 사람들이다. 시간이 흘러도 언제나 늘 멋있고 싶다”고 전했다.세훈과의 유닛 활동이나 ‘도깨비’ ‘낭만닥터 김사부 2’ OST 등 솔로 활동으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점차 드러내고 있는 찬열. 엑소의 음악과 찬열의 음악은 어떤 차이가 있냐고 묻자 “엑소의 음악이 서로 합을 맞추고, 무대 위에서 함께 퍼포먼스를 할 때 가장 빛난다면, 내 의견이 더 많이 들어간 음악에는 어떤 경험이나 생각같은, 순간순간 느꼈던 감정들을 담아내고 싶다”고 전했다.앞으로의 찬열은 어떤 모습이길 바라냐는 질문에는 “다른 훌륭한 아티스트들을 보며 가장 동경하는 부분은 ‘일관성’이다. 시간이 지나도 본연의 음악적 성향이나 그 세계가 변함이 없는 것. 나 또한 계속 발전하고 발전해서 어느 영역에 다다르고, 그걸 잃지 않고 지키고 싶다. 그게 제가 가고 싶은 길인 것 같다”며 “아직도 발전할 게 너무 많이 남아있다. 한 발짝 겨우 디뎠다고 생각할 정도로 하고 싶은 것도 많고, 욕심대로라면 목표는 저 꼭대기에 있다. 하고 싶은 것들을 세상에 보여줄 기회가 많았으면, 이 마음 또한 잃지 말았으면 한다”고 전했다.찬열 향수로 더 유명한 아쿠아 디 파르마와 함께한 찬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2일 발행하는 매거진 ‘하이컷’ 261호에서 만날 수 있다.
2020-03-31 08:34
이재성
[공감신문] MBC ‘라디오스타’ 임영웅, ‘미스터트롯’ 우승 후 주변서 연락 폭주! 이들의 목적은 ‘신발’? 폭소!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미스터트롯’ 진(眞) 임영웅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안타까운 과거를 고백한다. 그는 돈이 없어서 병원도 못 갔던 사연을 털어놓으며 당시 도움을 줬던 고마운 인연을 언급해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내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영웅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 ‘바램’,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등 흔들리지 않는 실력과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는 목소리로 화제를 모았다. 결국 그는 최종 순위 발표식에서 영예의 진(眞)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임영웅이 ‘미스터트롯’ 우승 후 달라진 주변 반응을 전한다. 하루에도 수백 통의 전화가 와 핸드폰을 열기 두려울 정도라고. 게다가 연락 온 사람들이 하나같이 모두 ‘신발’을 찾았다고 전해 웃음을 터트린다. 임영웅은 인기에 힘입어 고향 포천시의 홍보대사에 위촉되기도. 팬들은 임영웅의 발자취를 따라 포천 성지순례를 돌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중에는 모두가 아는 유명 연예인까지 포함되어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임영웅이 “약 살 돈도 없었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고로 다쳤지만 돈이 없어 병원도 못 갔다고. 이런 그를 정성스레 치료해준 사람이 있다고 밝히며 고마운 마음을 전해 분위기를 훈훈하게 물들였다. 마지막으로 임영웅이 ‘노잼 탈출’을 선언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라스’를 위해 준비한 특급 개인기를 대방출한 것. 김구라 역시 “재주가 많네~”라며 인정했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트로트 히어로’ 임영웅의 마음 아픈 과거는 내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3-31 08:17
이재성
[공감신문] 현아, 폐왕색 청청패션, 독보적인 스타일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가수 현아가 개인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사진 속 현아는 청자켓, 청반바지에 레드립 포인트로 봄에 따라하기 좋은 청청패션의 정석을 보여주며 남다른 패션 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현아는 화이트 크롭 티에 NY자수 포인트가 돋보이는 박시한 핏의 데님 자켓과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멋스러운 뉴트로 스타일을 연출했다.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범접불가 미모” “얼굴도 스타일도 완벽하다” “현아처럼 입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한편, 현아는 프리미엄 스트리트 캐쥬얼 브랜드 MLB(엠엘비)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2020-03-31 08:15
이재성
[공감신문]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신동미, 특별출연! 스타작가 ‘황작가’ 役! 깨알 웃음 선사 예고!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신동미가 ‘그 남자의 기억법'에 특별 출연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설렘을 자아내는 김동욱, 문가영의 로맨스와 함께 두 사람을 둘러싼 미스터리가 드러나며 흥미를 높이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연출 오현종 이수현/극본 김윤주 윤지현/제작 초록뱀 미디어) 측이 “금주 방송되는 11-12회 방송에 배우 신동미가 특별 출연한다”고 밝히며 현장 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신동미는 스타작가 ‘황작가’ 역으로 깜짝 등장한다. 신동미는 문가영의 러블리한 매력에 푹 빠진 드라마 작가로 분해 극의 깨알 웃음을 터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신동미는 이수현 감독과의 인연으로 바쁜 촬영 스케줄에도 흔쾌히 특별 출연 제안을 수락했다는 후문. 공개된 스틸 속 신동미는 환한 건치 미소로 시선을 강탈한다. 신동미는 두 손을 꼭 마주 잡은 채 반짝거리는 눈동자로 문가영을 바라보고 있는데, 애정 어린 그의 눈빛에서 ‘가영 덕후’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신동미는 김동욱, 문가영에게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광대까지 치솟은 입꼬리를 내리지 못해 보는 이의 미소를 유발한다. 이는 극 중 드라마 신작을 앞둔 작가 신동미가 캐스팅을 위해 문가영과 첫 미팅한 장면으로, 스틸만으로도 문가영을 향한 그의 열렬한 팬심이 고스란히 느껴져 웃음을 자아낸다. 이날 신동미는 쾌활한 미소로 촬영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동미는 큐 사인과 함께 귀에 착착 달라붙는 리드미컬한 대사 처리와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 황작가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지문 하나 허투루 넘기지 않은 신동미의 디테일한 캐릭터 표현에 현장은 웃음이 멈추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MBC ‘그 남자의 기억법’ 제작진은 “바쁜 스케줄에도 ‘그 남자의 기억법’을 위해 열연을 펼친 신동미 배우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황작가’ 역을 그 누구보다 맛깔스럽게 표현해주셨다. 그의 특급 활약이 빛난 금주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은 매주 수목 밤 8시 55분에 방송한다.
2020-03-31 08:09
이재성
[공감신문] (여자)아이들, 전소연 자작곡 'Oh my god'으로 컴백!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여자)아이들이 리더 전소연의 자작곡 'Oh my god'으로 히트 행진을 이어간다.(여자)아이들은 31일 0시 (여자)아이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 trust'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공개된 트랙리스트에는 타이틀곡 'Oh my god'을 비롯해 '사랑해', 'Maybe', 'LION' 그리고 'Oh my god (English Ver.)'까지 총 다섯 곡의 리스트가 담겨있다.타이틀곡 'Oh my god'은 데뷔곡 'LATATA'부터 지난해 Mnet '퀸덤'을 통해 발표한 'LION'까지 연이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리더 전소연의 자작곡이다. 특히, 전소연은 타이틀곡 'Oh my god'을 비롯한 앨범 전곡의 크레딧에 이름을 올리며 프로듀서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여자)아이들은 지난 24일부터 흑(黑)과 백(白)의 뚜렷한 대비가 인상적인 티저 이미지와 역대급 콘셉트를 예고하는 프리뷰 영상을 차례로 오픈, 팬들의 기대를 최고조로 끌어올리며 컴백 열기를 더하고 있다. 매 컴백마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무한한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는 (여자)아이들이 새롭게 선보일 모습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한편, (여자)아이들의 세 번째 미니앨범 'I trust'는 오는 4월 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3-31 08:07
이재성
[공감신문] 강다니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 26만 장으로 초동, 2020 솔로 가수 1위·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2020년에도 역대 솔로 가수 초동을 갱신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은 초동 판매량(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3월 24일~3월 30일 집계) 26만 1,459장을 기록했다. 발매 나흘 만에 올해 발매된 남자 솔로 가수 중에서는 유일하게 20만 장을 돌파하며 일찌감치 올해 솔로 가수 초동 순위에서 정상의 자리를 차지한 강다니엘은 최종 스코어 26만 장으로 기록을 마무리 지었다. 이는 2020년 발매된 전체 앨범의 초동 누적 판매량을 기준으로 하여도 방탄소년단과 아이즈원, NCT 127의 뒤를 이어 4위에 해당하는 높은 기록이며, 솔로 아티스트는 그룹에 비해 음반 판매량이 적은 취약점에도 불구하고 당당히 솔로 아티스트로서 상위권에 이름을 새겼다. 지난해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는 한터차트 집계 이래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기간 누적 판매량 순위에서 직전 최고 기록보다 8만 장 이상 격차를 벌리며 46만 장이라는 놀라는 기록으로 역대 솔로 가수 최고 기록을 세웠고, 이번 미니 앨범 ‘CYAN’ 역시 동일 기준 기록에서 역대 3위에 안착, 1위와 3위에 차례로 이름을 올리며 식지 않는 ‘강다니엘의 파워’를 실감케 했다. 한편, 지난 24일 신보 발매 후 컴백쇼부터 음악방송까지 꽉 채운 한 주를 보낸 강다니엘은 다양한 콘텐츠와 음악방송 활동을 통해 2주 차 역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2020-03-31 08:07
이재성
[공감신문] tvN '반의반' 채수빈, 정해인 향한 풋풋 짝사랑 시작! 초록빛 설렘 폭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tvN ‘반의반’ 채수빈이 정해인을 향한 풋풋한 짝사랑을 시작했다. 사랑하는 이의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정해인에게 자신도 모르게 빠져든 채수빈의 청량한 매력이 안방을 초록빛 설렘으로 가득 채웠다. 지난 30일(월)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 3회에서는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는 하원(정해인 분)과, 하원을 짝사랑하게 된 한서우(채수빈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심장을 두근거리게 했다. 지수가 죽는 순간에 통화 중이었던 서우는 밤마다 들리는 듯한 지수의 목소리에 잠을 이루지 못한다며 힘들어했다. 그러나 이내 서우는 자신보다 더 힘들어할 하원 걱정에 그를 찾았고, 지수와의 추억이 서린 배송지에 홀로 앉아 괴로워하는 하원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터뜨렸다. 더욱이 “다 느껴져..”라며 하원의 먹먹한 슬픔에 공감하는 서우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울컥하게 했다. 그런가 하면 힘들어 하던 하원은 지수에 대한 모든 것을 궁금해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그를 그리워하기 시작했다. 이에 하원은 지수의 인격과 감정, 기억과 경험을 지닌 지수D를 만들기 위해 미리 녹음해 놓은 지수의 음성 파일에서 목소리를 따고, 지수의 SNS 속 사진들이 찍힌 장소를 찾아다니며 그의 발자취를 쫓기 시작했다. 특히 하원은 지수가 SNS에 올린 사진을 찍은 위치, 그날 입었던 옷, 장갑을 낀 이유까지 모든 것을 궁금해하는 모습으로 관심을 높였다. 이에 서우가 “뭐가 다 그렇게 궁금해요?”라고 묻자 하원은 “그리워하는 제 방식이에요”라고 말해 심장에 잔잔한 파동을 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서우는 ‘지수씨. 이 사람은 당신의 모든 게 다 궁금하대요. 그립다, 사랑한다, 좋아한다, 그 말을 다 포함한 말 이 사람만의 말.. 궁금하다’라며 지수가 바라봤던 풍경을 멍하니 바라보는 하원의 뒷모습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으로 설렘을 더했다. 그리고 이내 하원을 향한 서우의 마음이 드러나 심쿵을 유발했다. 녹음실에서 홀로 지수D를 향해 이야기를 쏟아내기 시작한 서우는 “나 이사람 보고 있는게 참 좋아요. 지수씨를 궁금해하는 모습에 빠졌어요. 이게 뭔지”라며 하원에게 싹튼 자신의 감정을 궁금해했다. 이에 지금까지 반응하지 않던 지수D는 “짝사랑이네”라며 그의 마음을 꿰뚫었다. 무엇보다 자신의 감정을 알게 된 서우는 하원이 구체적으로 지수D가 반응하게 된 상황을 이야기 해달라고 하자 당혹감에 아무 말도 하지 못하는가 하면, 예상치 못한 하원의 터치에 화들짝 놀라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냈다. 하지만 하원의 관심은 오로지 지수D였다. 하원은 하원D에 지수가 반응점이었던 것처럼, 지수에게도 자신이 이유가 되는지 궁금해했다. 그러나 하원과 절대 보면 안된다고 했던 지수의 인격과 감정을 가지고 있는 지수D가 하원에게 반응할 리 만무했다. 이에 하원의 짝사랑까지 사랑하게 된 서우는 “하원씨랑 한번 대화해 볼래요?”라며 지수D에게 제안했고, 간절히 바라는 하원의 모습이 그려져 관심을 높였다. 이에 하원과 서우의 짝사랑이 어떻게 이어질지,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이 고조되고 있다. 이처럼 ‘반의반’은 순애보적인 하원의 애절한 짝사랑에 이어 서우의 풋풋하고 설레는 짝사랑 감성을 담아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현생불가를 호소케 만들고 있다. 이에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에서는 “내가 위로 받는 느낌. 힐링되고 자꾸 끌린다”, “드라마 분위기 완전 취저. 마음이 몽글몽글해져서 너무 좋다”, “’반의반’만 보고 있으면 기분도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건 왜 일까요”, “한편의 시, 소설, 영화, 뮤비를 보는듯한 드라마 ‘반의반’”, “영상도 배경도 다 너무 예쁜 드라마”, “여운이 진하게 남아서 심장이 계속 콩닥콩닥. 4회 빨리 보고 싶다” 등 뜨거운 반응이 쏟아졌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늘(31일) 밤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2020-03-31 07:46
이재성
[공감신문] SBS '아무도 모른다' 월화극 전체 1위, 김서형 류덕환, 안지호 추락 비밀 알았다 '충격엔딩'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아무도 모른다’ 김서형, 류덕환이 안지호의 추락 비밀을 알았다. 하나 둘 실마리가 풀리며, 더욱 휘몰아칠 전개가 기대된다. 3월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9회는 수도권 기준 시청률 9.3%(2부)를 기록하며 월화극 전체 1위를 수성했다. 분당 시청률은 순간 최고 9.9%까지 치솟으며 치열한 몰입도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 역시 충격 엔딩으로 시청자의 숨통을 틀어쥐었다. 차영진(김서형 분)과 이선우(류덕환 분)가 절실하게 쫓던 고은호(안지호 분)의 추락 비밀을 알게 된 것. 15살 소년 고은호가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추락한 것은, 누구에게 떠밀려서가 아니었다. 스스로 살기 위해 뛰어내린 것이었다. 이날 차영진과 이선우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추락한 고은호의 흔적과 마주했다. 먼저 차영진은 상처 받은 아이 하민성(윤재용 분)과 마주했다. 차영진은 고은호에게 그랬듯, 하민성의 마음도 진심으로 어루만졌다. 이에 하민성은 자신과 고은호 사이에 시험지 유출 문제가 있었음을 털어놨다. 이어 고은호가 선행상을 받던 날, 누군가 고은호의 사물함을 뒤졌다는 사실도 알렸다. 이를 기점으로 차영진의 수사에 가속도가 붙었다. 차영진은 고은호의 사물함을 건드린 사람이 백상호(박훈 분)의 수하인 오두석(신재휘 분)이 아닐까 의심, 둘을 압박했다. 또 장기호(권해효 분)가 고은호에게 무언가를 건넸다는 것, 성흔 연쇄살인 피해자 임희정(백현주 분)이 신성 재단의 대학 건립 사업에 150억을 투자했으며 해당 150억의 출처가 백상호라는 것도 알아냈다. 한편 이선우는 주동명(윤찬영 분)과 하민성, 두 아이 사이에서 혼란에 빠졌다. 학교에서는 하민성을 지키기 위해 시험지 유출 사고를 덮고, 하민성을 때렸다는 누명을 쓴 주동명을 다른 학교로 전학 보내려고까지 했다. 그러나 주동명은 하민성을 때리지 않았다. 하민성 스스로 자해한 것이다. 진실을 밝혀야 할 어른들이 힘 있는 하민성의 어머니 편에 서서, 억울한 주동명을 몰아세웠다. 과거 비슷한 실수를 했던 이선우는 이 상황을 견딜 수 없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더 현명했다. 하민성이 자해 사실을 고백한 것. 하민성의 용기에 주동명은 누명을 벗을 수 있었다. 이에 이선우는 더 큰 책임감을 느꼈다. 이후 이선우는 차영진의 부탁으로, 고은호가 선행상 받던 날의 일정을 되짚었다. 그날 오전 학교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완강기 안전 교육이 진행됐었다. 이선우는 순간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봤던 완강기를 떠올렸다. 곧장 호텔 옥상으로 달려간 이선우는 난간에 올라 직접 완강기를 바닥에 던졌다. 완강기 줄은 바닥에 닫지 않고 중간에 멈췄다. 이선우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때 호텔 앞을 지나던 차영진이 놀라 옥상으로 뛰어올라왔다. 이선우는 차영진에게 “은호는 떠밀린 게 아니에요. 살고 싶어서 스스로 뛰어내렸어요”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충격 받은 모습으로 ‘아무도 모른다’ 9회는 마무리됐다. 그러나 충격 엔딩보다 더 큰 충격이 이어졌다. 9회 방송 말미 공개된 10회 예고가 파격적이었던 것. 화면에는 ‘아무도 모른다’라는 드라마 타이틀만 크게 등장했다. 대신 차영진, 이선우, 백상호 등 주요 인물들의 의미심장한 대사들만 소리로 들려왔다. 사건의 실마리가 하나 둘 풀려가는 가운데 의미심장한 엔딩과 예고의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대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지 궁금증이 치솟는다.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10회는 오늘(31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2020-03-31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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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김아중 '변치않는 인형미모'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김아중이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CJ ENM 오쇼핑 부문이 전개하는 여성 패션 브랜드 ‘엣지(A+G)’에서 배우 김아중과 함께한 2020 SUMMER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공개된 화보에서 김아중은 따뜻해진 날씨에 걸맞은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름 대표 소재인 린넨 소재의 톤 업된 그린 자켓에는 같은 계열의 크롭티와 와이드 팬츠로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또 다른 화보에서는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셋업 수트 스타일로 포멀한 룩과 린넨 니트와 어울리는 쉬폰 소재의 롱 스커트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했다.화보 속 김아중이 착용한 의상은 린넨 특유의 시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광택감과 컬러감을 살렸으며, 여름철에 적합한 시원하고 활동성 있는 소재로 코디 고민을 없애줄 수 있는 제품으로 4월 4일 토요일 밤 22시 35분에 방송되는 한혜연의 ‘힛더스타일’을 시작으로 매주 론칭 될 예정이다.한편, 김아중은 영화 ‘나쁜 녀석들 : 더 무비’ 이후 휴식기를 가지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2020-03-30 14:50
이재성
[공감신문] tvN '하이바이,마마!' 이규형, 김태희 환생 비밀 알았다!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하이바이,마마!’ 이규형이 김태희의 환생 비밀을 알고 오열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12회에서 조강화(이규형 분)는 차유리(김태희 분)가 지난 5년간 자신의 곁에서 모든 순간을 지켜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외로이 홀로 가족들을 지켜봤을 차유리에 대한 미안함에 오열하는 조강화, 그리고 변해가는 것들을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었던 차유리의 모습이 먹먹함을 자아냈다. 차유리 역시 딸 조서우(서우진 분)가 귀신이었던 자신을 줄곧 봐왔던 사실을 알게 되면서 눈물을 흘렸다. 조서우가 가장 좋아하는 이가 엄마 오민정(고보결 분)이라는 것을 알기에 제자리 찾기에 욕심내지 않았던 차유리. 예기치 못한 퇴마사(양경원 분)의 등장, 차유리의 환생 비밀을 알게 된 조강화까지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감지되면서 과연 그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이날 조서우는 가족사진에 공주 스티커를 붙이며 차유리의 이름을 말했다. 조강화는 딸 조서우의 입에서 나온 사별한 아내의 이름에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기도 전에, 만취한 오민정을 부축하며 나타난 차유리에 또 한 번 놀랐다. 집 앞 놀이터에서 조강화는 가족사진에 붙여진 스티커를 보여주며 조서우가 차유리의 이름을 알고 있음을 밝혔다. 차유리는 과거 귀신들이 자신의 이름을 부르던 것을 떠올리곤 조서우가 그동안 귀신인 자신을 보고 있었다는 것을 깨닫고 오열했다. 울고 있는 차유리에게 손을 뻗던 조강화는 잠시 머뭇거리다 그저 어깨를 토닥이며 그가 진정되길 기다리는 수밖에 없었다. 조강화는 “넌 계속 이렇게 서우 보면서 가슴 쥐어뜯고, 민정이는 속고 있는 게 맞냐”며 목숨까지 걸고 지킨 조서우 앞에 당당히 나서지 못하고 숨어버리는 차유리를 답답해했다. 모든 사실을 털어놓자는 조강화. 하지만 차유리는 이승을 떠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밝힐 수 없었다. 조강화는 여전히 차유리가 자신에게 무언가를 숨기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고, 고현정을 찾아갔다. 조강화는 “생각해보니 나 처음 봤을 때 놀라지도 않았다. 숨어 있다가 들킨 사람처럼”이라고 말했고, 따로 아는 게 있는지 물었다. 고현정은 사실을 말하지 못하고 금세 눈물이 고여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는 말만 되풀이했다. 차유리는 물론 가족들까지. 조서우 앞에 당당히 나서지는 못했지만 그를 향한 마음만은 누구보다 진심이었다. 차유리는 자신의 이름을 알고 있는 조서우에게 “옛날부터 나 계속 봤지. 그런 줄도 모르고 계속 서우 옆에 있어서 무서웠겠다”며 눈물을 보였다. 조서우는 우는 차유리의 머리를 쓰다듬었고, 그런 딸의 손길에 차유리는 더욱 마음 아파했다. 아빠 차무풍(박수영 분)과 엄마 전은숙(김미경 분)은 조서우를 아끼는 마음만큼, 오민정에게도 고마운 마음이었다. 차무풍은 조강화에게 “서우 예쁘게 키워줘서 자네 처한테도 고맙다”는 말을 전했고, 전은숙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속이면서 이런 식은 안 돼”라며 차유리에게 하원 도우미를 그만 하라고 말렸다. 그런 그들 앞에 선물처럼 조서우가 찾아왔다. 조강화는 급한 일이 생겼다며 차유리의 집에 조서우를 맡겼고, 가족들은 5년 만에 처음으로 마음 놓고 손녀와 시간을 보내며 행복함을 맛봤다. 꿈같은 시간을 보내는 동안에도 차유리의 시간은 착실하게 흘러갔다. 퇴마사가 차유리를 찾아간 것. 차유리는 현재 사람임에도 퇴마사의 지팡이와 미동댁(윤사봉 분)의 방울에 의해 끌려다녔다. “네 딸 데리러 왔어”라는 퇴마사의 말에 충격을 받은 차유리는 남아있는 시간 동안 조서우의 곁에 귀신이 못 오게 하겠다고 선언했다. 그런 차유리를 바라보던 미동댁은 자리 찾기 미션에 마음이 없냐고 물었고, 차유리는 “서우가 제일 좋아하는 게 엄마다”라며 차마 오민정의 자리를 욕심낼 수 없었던 진심을 드러냈다. 퇴마사의 등장 후 차유리는 날을 세웠다. 오민정에게는 각종 호신용품을 선물했고, 조강화에게는 조서우의 손을 꼭 잡고 다니라고 당부했다. 하지만 조강화가 잠시 손을 놓친 사이, 퇴마사가 조서우에게 다가갔다. 조강화는 달려가 퇴마사를 막아섰고, 퇴마사는 그간 차유리가 조서우와 조강화 옆에 붙어있던 귀신이라고 이야기했다. 퍼즐이 맞춰진 조강화는 그길로 차유리를 찾아갔다. 조강화는 “쭉 내 옆에 있었냐, 어떻게 그걸 다 봤냐”며 눈물과 함께 토해냈다. 조강화는 차유리가 자신의 연애 시작부터 결혼, 그리고 조서우와 새 가정 안에서 행복을 되찾을 때까지 모든 과정을 지켜봐 왔다는 사실을 알고 무너졌다. 차유리의 등장 후에도 애써 흔들리지 않고 버티던 조강화가 모든 사실을 알게 되면서, 그의 굳은 다짐에도 변화가 드리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조강화는 변화하지 못하고 지켜볼 수밖에 없었던 차유리의 시간을 알게 됐고, 오민정은 조강화의 넘치는 배려로 인해 만들어진 선을 이제 막 조금씩 넘고자 했다. 서로 다른 감정의 변화를 보인 조강화, 오민정 부부가 차유리의 자리 찾기에 과연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 차유리가 제 자리를 찾아 가족 곁에서 살 수 있을지, 미련 없이 승천할 것인지, 예측 불가한 그의 선택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딸 조서우를 원래대로 돌려놓고 승천을 결심한 차유리 앞에 등장한 수많은 변수는 그의 심경에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제자리를 찾고 싶음에도 딸 조서우가 엄마 오민정을 제일 좋아한다는 사실에 그의 자리를 욕심내지 않았던 차유리. 하지만 예상치 못한 퇴마사의 등장은 그의 환생 라이프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 “유리야 네가 다 걸고 지킨 서우잖아”라는 조강화의 말처럼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지킨 조서우를 위해 마음을 바꿀 것인지, 환생 비밀을 모두 알게 된 조강화의 변화까지 맞물리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한편, 퇴마사에게 1순위 승천 대상으로 지목된 자살귀 박혜진(배윤경 분)의 이야기는 깊은 울림을 안겼다. 회사 앞에서 1인 시위 중인 엄마를 찾아간 박혜진은 강상봉(이재우 분)에게 태어나서 제일 후회하는 되는 일은 ‘죽은 것’임을 털어놨다. 선배들의 갑질과 직장 내 따돌림으로 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그는 죽은 뒤에야 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었음을 깨달았다. 소중한 것을 잃고 난 뒤에야 꿈이 단어가 아닌 문장일 수도 있다며 행복하기, 사랑하는 사람 만들기, 즐겁게 살기 등을 담담히 나열하는 박혜진의 모습이 공감과 뭉클함을 자아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0-03-30 11:08
이재성
[공감신문] tvN '반의반' 정해인, 채수빈 전용 가림막 변신! 초근접 아이 콘택트까지! '심쿵'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tvN ‘반의반’ 정해인이 채수빈 전용 가림막으로 변신, 초근접 아이 콘택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착돼 심멎을 유발한다. 방송 첫 주부터 ‘봄빛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이 30일(월), 3회 방송을 앞두고 정해인(하원 역)-채수빈(한서우 역)의 투샷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방송에서는 하원(정해인 분)이 서우(채수빈 분)에게 자신의 짝사랑 김지수(박주현 분)의 음성 녹음을 부탁하며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새벽님이 하원인 줄은 추호도 모르는 서우는 녹음실에 더 이상 오지 않는 다는 하원의 말에 “못 본다니까 기분이 뭐 이러냐”라며 자신도 모른 채 호감을 품게 됐음을 드러냈다. 더욱이 말미 지수의 죽음이 그려져, 하원과 서우의 인연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에는 누군가를 피해 벽 뒤에 숨은 채수빈의 모습이 담겨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조심스레 발걸음을 옮기며 눈치를 보는 채수빈의 자태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때 채수빈의 앞에 정해인이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무심한 듯 다가와 채수빈을 몸으로 가려주는 정해인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돌아선 정해인으로 인해 서로를 마주하게 된 두 사람의 투샷이 심장 두근거림을 배가시킨다. 정해인과 채수빈은 숨소리가 들릴 것만 같은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의 눈을 지긋이 바라보는 모습.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고요한 정적감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숨을 멈춘 채 지켜보게 한다. 이는 채수빈을 위해 가림막을 자처한 정해인의 모습. 이에 채수빈이 담벼락에 숨은 이유는 무엇일지, 나아가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떤 이야기를 그려갈지 관심이 고조된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는 30일(월) 밤 9시에 3회가 방송된다.
2020-03-3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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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신문] 강다니엘, 미니 1집 ‘CYAN’ 컴백 1주 차 활동 성료... 값진 활동 ‘성공적’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미니 1집 첫 주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을 발매한 강다니엘은 케이블채널 Mnet과 디지털 채널 M2를 통해 전 세계 온라인 생중계된 ‘강다니엘 컴백쇼 CYAN’으로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리며,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부터 KBS2 ‘뮤직뱅크’, MBC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까지 음악방송에 연달아 출연, 그 어느 때보다 값진 컴백 1주 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TOUCHIN’(터칭)’ 이후 약 4개월 만에 컴백한 강다니엘은 첫 번째 미니 앨범으로 ‘CYAN’으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를 잇는 ‘COLOR’ 시리즈 3부작의 포문을 열고, 강다니엘의 꿈과 열정, 도전을 담아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실력으로 돌아왔다. 강다니엘의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은 발매 직후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서 실시간 차트 1위는 물론, 발매 사흘 만에 누적 판매량 20만 장을 돌파하며 올해 발매된 솔로 아티스트 기준 최고 누적 판매량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24일 기준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말레이시아, 베트남, 대만 등 9개 지역에서 올 앨범 차트(All Album Chart) 1위, 케이팝 앨범 차트(K Pop Album Chart)에서는 12개 지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외 각종 차트를 섭렵했다. 꿈을 향해 달려가다 지친 이에게 ‘너라는 이유 그 자체만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타이틀곡 ‘2U(투유)’는 이 봄에 꼭 맞는 밝은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눈과 귀를 사로잡았고, 매 음악방송마다 청량 매력을 발산해 ‘인간 이온음료’라 불리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속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강다니엘은 타이틀곡 ‘2U’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03-30 10:57
이재성
[공감신문] 신하균X정소민, 고장 난 마음을 두드리는 마음처방극 ‘영혼수선공’ 첫 티저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신하균이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DJ로 변신했다. 신하균의 꿀 보이스로 전해지는 위로의 메시지와 백만 불짜리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이에 화답하듯 봄빛 아우라를 발산하는 정소민의 모습까지 이어지며 힐링 완전체의 등장을 예고하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다가오는 5월 첫 방송될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의 첫 티저로 정신과 의사 ‘이시준의 궁금한 이중생활’을 엿볼 수 있어 과연 그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드라마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는 5월 첫 방송될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극본 이향희 / 연출 유현기 / 제작 몬스터 유니온) 측은 지난 27일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DJ로 변신한 신하균의 모습이 담긴 첫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혼 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처방극이다.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영상 시작과 동시에 마음에 힐링을 안겨줄 누군가의 목소리가 흘러나온다. 목소리의 주인공은 정신과 의사이자 팟캐스트 ‘영혼수선공’의 진행자 이시준(신하균 분)이다. 그는 “요즘 사람들의 가장 큰 문제는 고장 난 마음이죠. 다른 사람들의 잣대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칭찬도 비난도 모두 지나가는 바람이거든요. 다 찰나예요”라며 팟캐스트 청취자들에게 위로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시준의 메시지는 팟캐스트를 통해 한우주(정소민 분)에게도 전해진다. 한우주는 이어폰을 통해 이시준의 목소리를 들으며 봄 햇살처럼 맑은 미소를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든다. 이어 이시준은 “자신의 아픔을 인정하는 순간 치료는 시작됩니다. 당신의 마음을 수선해드리겠습니다”라며 말 그대로 마음 아픈 이들을 치유해주는 ‘수선공’으로서의 역할을 예고해 드라마를 기다리고 있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영혼수선공’ 측은 “드라마 제목인 ‘영혼수선공’은 극 중 이시준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채널명이다”라며 “영상 속 이시준의 이야기처럼 일상 속 보통 사람들의 지치고 고장 난 마음들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 드라마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다. 특히 신하균-정소민이 전해줄 따뜻한 시선과 위로 메시지를 기대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오는 5월 KBS 2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20-03-30 10:54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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