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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라이프 (41,048 건)
[공감신문] tvN '하이바이,마마!' ‘강화유리’ 김태희X이규형부터 웃음과 공감 이끄는 ‘하바마’ 치트키 총출동!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하이바이,마마!’가 시청자들의 유쾌한 웃음과 진한 공감을 이끌며 호평받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연출 유제원, 극본 권혜주,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엠아이/ 이하 ‘하바마’) 측은 1일, 보기만 해도 마음 따뜻해지는 배우들의 촬영장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 이규형의 다정한 모습부터 신동미, 오의식, 윤사봉, 김미경 등 빈틈없는 시너지로 시청자들을 웃기고 울렸던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휴방’의 아쉬움을 달랜다. 먼저, 강화유리처럼 단단했기에 예기치 못한 이별이 더욱 안타까웠던 ‘강화유리’ 부부 김태희, 이규형의 사랑스러운 미소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든다. 앙증맞은 손하트를 선보이는 김태희와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브이를 그려 보이는 이규형의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런가 하면, 환상의 티키타카로 극의 재미를 배가시켰던 절친 4인방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는 남다른 팀워크를 엿볼 수 있다. 차유리, 조강화를 이어준 장본인 고현정, 계근상 부부 역을 맡은 신동미, 오의식의 존재감은 말이 필요 없을 정도. 사이다 발언으로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줬던 고현정과 화려한 입담과 능청 연기로 웃음을 유발하는 오의식은 독보적인 매력으로 김태희, 이규형과의 시너지를 높였다. 사연 많은 귀신들의 이야기를 다 들어주느라 10년간 단 두 명의 귀신만을 승천시킨 의리파(?) 무당 미동댁으로 분한 윤사봉과 실적 99%를 자랑하는 퇴마사 국봉 역으로 깜짝 등장한 양경원의 ‘반전 케미’도 흥미롭다. 카메라를 향해 짓는 밝은 미소가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한다. 얼마 남지 않은 차유리의 환생 라이프에 조서우를 데리러 왔다는 퇴마사 국봉과 차유리의 환생 비밀을 숨기고 있는 미동댁, 두 사람의 범상치 않은 활약이 마지막까지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시청자들의 눈물 버튼을 자극했던 김태희 패밀리의 단란한 가족사진은 그 자체로 따뜻하고 뭉클하다. 김태희 품에 안긴 서우진과 엄마 김미경, 아빠 박수영, 동생 김미수가 나란히 앉은 모습은 현실 가족 같은 분위기로 광대 미소를 유발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딸, 언니를 잃은 아픔을 가슴 속에 눌러 담고 살아왔던 가족들과 차유리(김태희 분)의 재회는 깊은 공감을 안겼다. 차유리의 죽음 이후, 손녀 조서우(서우진 분)를 위해 그를 보고도 모른 척 살아왔던 가족들이 조강화(이규형 분)의 배려 덕분에 조서우와의 꿈에 그리던 일상을 보냈던 장면은 가슴 먹먹한 감동을 안기기도. 소중한 이들과의 시간이 늘어날수록, 삶의 소중함을 느끼는 차유리가 환생과 승천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차유리가 제자리를 찾아 가족 곁에서 살 수 있을지, 미련 없이 승천할 것인지. 예측 불가한 그의 선택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딸 조서우를 원래대로 돌려놓고 승천을 결심한 차유리 앞에 등장한 수많은 변수는 그의 심경에 변화를 불러일으켰다. 가족들과의 재회로 ‘살고 싶다’는 마음을 드러낸 차유리. 조서우를 데리러 왔다는 퇴마사의 등장은 그의 환생 라이프를 완전히 바꿔 놓았다. 게다가 차유리의 환생 비밀을 조강화가 알았다. “네가 다 걸고 지킨 서우잖아”라는 조강화의 말처럼 자신의 목숨을 걸고 지킨 조서우를 위해 마음을 바꿀 것인지, 환생 비밀을 모두 알게 된 조강화의 변화까지 맞물리며 궁금증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고 있다. 소중한 이들에게 환생의 비밀을 들키게 된 차유리가 본격 ‘제자리’ 찾기에 나서게 될지 궁금증을 높인다. ‘하바마’ 제작진은 “함께 있을 때 더욱 빛을 발하는 배우들의 끈끈한 팀워크가 시청자들의 웃음과 공감을 증폭시키는 이유”라며, “얼마 남지 않은 환생 라이프에 찾아올 무수히 많은 변수에 맞서 차유리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마지막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토일드라마 ‘하이바이,마마!’는 이번 주 스페셜 방송으로 찾아온다. 4일(토) 밤 9시에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에서는 13회 맛보기를 포함한 그간의 하이라이트, 메이킹 영상 등을 만나볼 수 있다. 
2020-04-01 09:55
이재성
[공감신문]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 손나은, 송승헌의 구 여친?! 자체발광 미모의 캐릭터 스틸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5월 첫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가 자체발광 미모를 자랑하는 찰떡 캐릭터로 변신한 손나은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이별의 상처와 홀로(Alone) 문화로 사랑의 감정이 퇴화된 두 남녀가 ‘저녁 식사’를 함께하며 썸 타듯 서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맛있는 한끼 로맨스. 서로 다른 사랑과 연애관을 지닌 네 남녀가 만들어갈 맛깔나는 4각 로맨스에 뜨거운 관심이 집중된다. 극중 손나은은 어딜 가나 주목받는 섹시한 마스크와 몸매로 SNS에서 연예인급 인기를 끌고 있는 셀럽이자 피트니스 트레이너인 ‘진노을’을 연기한다. 김해경(송승헌)의 전 여자친구였던 노을은 자신이 온갖 못된 짓을 해도 다 받아주는 그의 사랑을 멋대로 오해하고 모질게 떠났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해경 만한 남자가 없다는 것을 깨달은 노을은 그를 되찾고자 하는 강한 소유욕으로 악녀 본능을 발산하기 시작한다. 공개된 스틸 속에서 손나은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짙은 흑발로 눈길을 끈다. 극중 누군가와 함께 있는 그는 스틸마다 다른 표정으로 분위기를 바꾸며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고 있다. 먼저 예쁜 미소를 지으며 상대를 바라보는 청순함, 무표정한 얼굴의 시크함, 걸크러쉬한 매력의 카리스마까지 진노을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헤어진 연인에게 잊지 못할 상처를 안긴 치명적인 매력녀로 변신한 손나은은 송승헌, 서지혜, 이지훈과 더불어 4각 로맨스의 한 축을 담당하며 드라마의 재미를 견인할 예정이다. 비주얼 센터 손나은의 활약이 기대되는 MBC 새 월화 미니시리즈 ‘저녁 같이 드실래요?’는 ‘365:운명을 거스르는 1년’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2020-04-01 09:53
이재성
[공감신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청률 상승 이끌며 몰입도 높인 명대사 공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첫 방송 이후 매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tvN 2020 목요스페셜 ‘슬기로운 의사생활’(연출 신원호, 극본 이우정, 기획 tvN, 제작 에그이즈커밍)이 의사로서 사명감 돋보이는 명대사로 몰입도를 높이며 진한 울림을 선사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명대사들을 짚어봤다. # “이 일이 힘은 드는데 금세 익숙해져. 근데 익숙해 질게 따로 있지 우리 일은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 (3회)똑 부러지는 성격과 의사로서 뛰어난 능력으로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송화(전미도 분). 환자에 대한 문제라면 언제 어디서나 후배들에게 끊임없는 질문을 던졌고, 치홍(김준한 분) 역시 예외는 아니었다. 유독 송화의 앞에서 긴장하는 치홍이 신경 쓰였던 송화는 그를 따로 불러냈다. 그리고 “긴장하라고. 수술하고 환자들 대할 때 항상. 긴장하라고 그러는 거야. 이 일이 힘은 드는데 금세 익숙해져. 근데 익숙해 질게 따로 있지 우리 일은 그러면 안 되는 거잖아”라며 의사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에 대해 진심을 다해 조언하며 경각심을 일깨워줬다. 특히 “너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니까 오해하지 말고. 나만 믿고 잘 따라오라고”라는 대사는 후배를 아끼는 송화의 따뜻한 마음과 리더쉽이 돋보이며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 “의사가 환자에게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에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회)환자와 보호자의 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언제나 진심을 다해 대하는 정원(유연석 분)은 환자 보호자에게 거르지 않고 거침없이 말하는 겨울(신현빈 분)을 보고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내 정원은 겨울에게 “왜 의사들이 장담할 수 없습니다. 아직 모릅니다. 더 지켜봐야 합니다. 이렇게 애매한 말만 하는 줄 알아요? 의사는 말에 책임을 져야 하거든. 말을 조심해야 하니까. 의사가 환자에게 확실하게 할 수 있는 말은 딱 하나에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 말 하나밖에 없어요”라며 의사로서 본인의 소신을 밝히며 따끔하게 충고했다. 환자는 물론 환자 가족의 마음까지 공감해주는 정원의 따뜻한 심성은 진한 감동을 선사했다.# “오늘도 소중한 생명 꼭 살립시다” (1,2회)언제 어디서나 밝고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익준(조정석 분)이지만 의사로서 보여지는 그의 모습은 또 다르다. 수술 전 익준은 “꼭 살립시다”, “소중한 생명 꼭 살립시다”라며 수술실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말한다. 수술에 참여하는 선생님들에게 하는 말이자 본인 스스로에게 하는 다짐 같은 이 대사는 의사로서 익준의 책임감과 사명감이 느껴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환자한테 사과하고 와. 그 전엔 이 수술 못 들어와” (2회)석민(문태유 분)이 환자와 가족들을 설득하는 과정에서 예의 없이 대하는 모습을 본 송화의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대사였다. 담담한 표정으로 석민에게 수술에 대한 설명을 듣던 송화는 “환자한테 사과하고 와. 그 전엔 이 수술 못 들어와”라고 낮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말했다. 또한 “한 번만 더 환자한테 그런 식으로 얘기해. 나 그럼 너 안 봐”라고 경고하는 송화의 대사는 환자를 제일 먼저 생각하는 이상적인 의사의 모습을 보여주며 묵직한 울림을 전했다. # “우리 딱 10분만 있다가 시작해요. 애가 매년 어린이날마다 돌아가신 아빠 때문에 울면서 보낼 수는 없잖아요” (3회)익준에게 수술을 받고 무사히 퇴원한 환자가 다음날 교통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져 장기 기증을 하게 됐다. 어린이날 아들이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겠다고 말한 지 하루가 채 지나기도 전에 익준의 앞에 다시 나타난 것이다. 익준은 장기를 전달받으러 온 의사들에게 “10분만 기다려 달라”고 말했다. 의아해하는 의사들에게 익준은 “오늘이 어린이날이라 그래요. 아빠랑 짜장면 먹기로 했거든요. 근데 앞으로 평생 못하게 됐어요. 우리 딱 10분만 있다가 시작해요. 애가 매년 어린이날마다 돌아가신 아빠 때문에 울면서 보낼 수는 없잖아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울렸다. 익준의 장난기 넘치는 모습 뒤의 환자를 배려하는 휴머니스트적인 면모가 깊은 여운을 남겼다. ‘슬기로운 의사생활’ 제작진은 “의대 동기 5인방의 책임감 있는 모습들이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의사로서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다섯 친구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오는(2일) 밤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2020-04-01 09:51
이재성
[공감신문] 배우 김수현, 스위스 워치 브랜드 새로운 모델 발탁 화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에서는 명실상부, 한류 톱스타이자 tvN 새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출연 예정인 배우 ‘김수현’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제대 이후 ‘호텔 델루나’, ‘사랑의 불시착’ 카메오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김수현의 복귀 소식은 국내를 넘어 아시아의 이목을 동시에 끌고 있다.배우 김수현과 함께 한 이번 화보는 패션 매거진인 ‘엘르’와 미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주요 컬렉션들로 촬영이 진행되었는데, 화보 속 김수현은 밝은 컬러와 가벼운 소재 감의 착장으로 봄의 기운을 물씬 표현함과 동시에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를 더해 화보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미도의 대표 다이버 워치인 오션스타 다이버600(Ocean Star Diver 600)을 메인으로 하여 총 8가지 컬렉션을 스타일링하여 선보였다.오션스타 다이버 600은 푸른 바다를 연상케 하는 딥블루 다이얼에 다이버 워치의 국제 표준 기준인 ISO 6425 인증을 획득한 미도의 집약적 기술이 접목된 최상의 시계로서 남성들의 패션 뿐만 아니라 시계를 좋아하는 매니아층에게도 만족감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오션스타 다이버 600은 헬륨 밸브가 장착되어 있어 최대 600m의 방수 기능을 제공하는 다이버워치로서, 다이빙시 가독성을 높여주기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에 블루 세라믹으로 된 베젤에는 수퍼 루미노바로 채워진 숫자가 각인되어 있다. 다이버 워치 답게 케이스 측면의 3시와 9시 방향의 2개의 작은 절개는 회전 베젤 매커니즘 내부에 고인 여분의 물을 방출해 부식을 방지해 준다. 또한 실리콘 밸런스 스프링이 장착되어 높은 정확도와 외부 충격으로부터 강하며, COSC 인증 크로노미터 무브먼트인 칼리버 80으로 최대 80시간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미도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김수현은 주말에 진행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촬영 내내 특유의 소탈함과 쿨한 성격으로 시종일관 부드럽게 촬영 분위기를 리드하였으며 한층 더 프로패셔널한 표정과 포즈를 선보여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김수현만의 감성적인 무드가 드러난 이번 화보는 ‘엘르 코리아’ 4월호와 웹사이트를 통해 각각 만나볼 수 있다.
2020-04-01 09:48
이재성
[공감신문] '일진에게 찍혔을 때2' 이은재♥강율, 새 학기에도 달달 연애 중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지난 3월 31일 네이버 VLIVE에서 선공개된 와이낫미디어 새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2'에서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된 김연두(이은재 분)와 지현호(강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연두와 지현호는 여전히 달달한 연애 중이었다. 지현호는 다른 이들에겐 마냥 까칠했지만, 김연두 앞에서는 다정한 미소가 입가에 가득했다. 새 학기가 되고 김연두와 다른 반이 된 지현호는 울상을 지으며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런 그에게 김연두는 하트 모양 나뭇잎을 건네며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다. 하지만 달달한 커플의 모습을 보여준 하트 모양 나뭇잎은 오래가지 못했다. 자신의 반으로 돌아가던 지현호가 윤아라(양유진 분)와 부딪힌 것. 앞으로의 김연두와 지현호 사이를 암시하듯 하트 모양 나뭇잎은 반으로 찢어지고 말았다.  그 시각, 자신의 반으로 돌아가기 위해 뒷걸음질 치고 있던 김연두는 최승현(이정준 분)과 부딪히며 품에 안기고 말았다. 최승현은 김연두를 보더니 "너구나, 김연두가?"라고 말했다. 특히 극 말미 '고3이 되면 전부 달라진다는데 너는 그대로겠지? 나도 그대로일 거야. 그대로여야 할 텐데'라는 김연두의 내레이션은 김연두, 지현호 커플과 새 캐릭터들의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컴투스 자회사 데이세븐(대표 장석하)의 모바일 스토리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일진에게 찍혔을 때2'는 매주 화, 목 오후 6시 네이버 VLIVE에서 선공개된다. 콬TV 유튜브, 페이스북 채널에서는 오는 2일 1화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화, 목 오후 6시에 방송된다. 
2020-04-01 09:45
이재성
[공감신문] 故 문지윤 - 마지막 촬영모습 공개, 행복했던 순간 보여주고파, CF 온에어 최종확정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지난 3월18일 급성패혈증으로 생을 마감한 故 문지윤(향년 37세)이 마지막으로 촬영한 유작이 공개된다. 故 문지윤은 지난 2월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며 15년만의 즐거운 두번째 광고촬영을 진행하였고, 광고 온에어를 얼마 남겨두지 않은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후반작업이 잠시 중단되었다.이후 ‘故 문지윤의 최근 가장 즐겁고 행복한 모습이다.’, ‘마지막까지 사랑해주신 팬들과 시청자, 애도와 조의를 표해주신 감사한 모든 분들에게 아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라는 유가족과 소속사의 뜻이 광고측에 전달되어 내부 회의가 진행 되었고, 유가족측의 뜻이 반영되어 최종 온에어를 결정하였다. 故 문지윤의 부모님은 “얼마전 저희 곁을 떠난 지윤이가 15년만에 CF 촬영을 한다고 행복해하고 밝게 웃으며 이야기 하던것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지금까지 연기만 생각하며 달려왔는데 광고에서도 자신을 찾아주고 선택해주니 너무 좋다며, 이번 광고는 진짜 열심히 준비해서 많은 시청자께 확실하게 보여줄것이다.’고 크게 기뻐하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아들이 마지막으로 촬영한 모습을 시청자와 팬분들, 애도를 표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보여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라고 전했다.  소속사 가족이엔티 양병용대표는 “故 문지윤은 광고 촬영기간동안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었고, 현장에서도 감독님 이하 스텝들과 행복하고 즐겁게 촬영하였다.” 그리고, “촬영 중간에도 본인에게 주어진 역할을 완벽하게 보여 주기위해 연습을 계속하였고, 쉬는 시간에도 현장을 떠나지 않으며 촬영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에 완벽에 가깝기 위해 무던히 노력하던 배우였음을 기억해 주셨으면 합니다. 고인의 마지막이 담긴 CF의 온에어를 결정해주시고 유족측에 애도를 표해주신 광고관계자 분들께 고개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故 문지윤은 2002년 이대영 감독의 MBC ‘로망스’로 데뷔하여 영화 ‘불한당: 나쁜놈들의 세상’, ‘나의 PS 파트너’, ‘돌려차기’, ‘생날선생’과 SBS ‘스무살’, ‘일지매’, tvN ‘치즈인더트랩’, JTBC ‘송곳’ KBS ‘쾌걸 춘향’, ‘드라마시티-낙타씨의행방불명’, ‘빅’, ‘드라마스페셜-아빠를 소개합니다’, ‘마음의 소리’, MBC ‘현정아 사랑해’, ‘모두에게 해피엔딩’,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얼마나 좋길래’, ‘선덕여왕’, ‘분홍립스틱’, ‘메이퀸’, ‘역도요정 김복주’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얼굴을 널리 알리고 사랑받았으며, 작년 MBC ‘황금정원’에서 다시 이대영 감독과 호흡을 맞추고 18년 연기인생을 마감했다.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되고 연기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을 늘 꿈꾸며, 연기하는 것을 사랑하고 노력했고 행복해했던 故 배우 문지윤의 마지막 유작에 더욱 더 관심이 몰리고 있다. 한편, 故 배우 문지윤이 행복해하며 촬영했던 자동차 광고는 4월 7일 공개된다. 
2020-04-01 09:42
이재성
[공감신문] 강다니엘, ‘더 쇼’서 신곡 ‘2U(투유)’로 컴백과 동시에 1위 등극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가수 강다니엘이 ‘더 쇼’를 통해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했다. 강다니엘은 지난 31일 방송된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에서 첫 번째 미니 앨범 ‘CYAN(사이언)’의 타이틀곡 ‘2U’로 1위에 올랐다. 컴백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거머쥔 것은 물론, 지난해 발매한 디지털 싱글 ‘TOUCHIN’(터칭)’의 처음이자 마지막 트로피를 받은 곳에서 다시 한번 1위 수상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1위 발표 후 강다니엘은 “상을 주신 ‘더 쇼’(관계자)분들, 다니티 여러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리고요”라며 운을 뗀 뒤, “요즘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데, 하루빨리 다들 건강하시길 바라고,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며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를 담은 소감을 전했다. 앙코르 무대를 위한 ‘2U’가 흘러나오자 강다니엘은 댄서팀을 기다리며 다니티(강다니엘 팬클럽)에게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며 못다한 소감부터 전했고, 이어 1위 공약으로 걸었던 큐티(Cuite) 버전의 ‘2U’를 위해 마이크와 트로피는 잠시 무대 중앙에 내려놓은 채 본격적인 공약 실천에 나섰다. 재킷 지퍼를 끝까지 채우고 앙증맞은 포즈로 시동을 건 강다니엘은 연신 방싯 미소를 띠며, 가벼운 발 놀림과 통통 튀는 스텝으로 귀여움을 더했고, 앙 다문 표정과 카메라를 향한 윙크로 한층 더 격렬한 깜찍함을 선보였다.  컴백 후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게 한 신보 타이틀곡 ‘2U’는 꿈을 향해 달려가다 지친 이에게 ’너라는 이유 그 자체만으로 너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곁에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는 곡으로, 이 봄에 꼭 맞는 밝은 멜로디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이목을 사로잡으며 살랑이는 봄바람처럼 다가와 리스너들의 귓가를 간지럽히고 있다. 트로피보다 더욱 값진 환한 미소를 선사한 강다니엘은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다지며, 더욱 바쁜 2주차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0-04-01 09:38
이재성
[공감신문] 배우 정해인, 침구 브랜드 광고 모델 발탁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배우 정해인이 토탈 리빙기업 ㈜웰크론의 기능성 침구 브랜드 ‘세사’, ‘세사리빙’의 새 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정해인은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봄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 등에서 따뜻하고 포근한 이미지로 여심을 사로잡은 바 있으며, 예능 ‘정해인의 걸어보고서’에서는 친숙하고 인간미 있는 모습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에서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문하원 역을 맡아 성숙해진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웰크론은 탄탄한 연기력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며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정해인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해 젊은 고객층 확보에 주력한다는 전략이다.브랜드 관계자는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한 정해인의 깨끗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세사’, ‘세사리빙’의 침구 이미지와 부합해 새 전속모델로 선정했다. 이번 모델 선정을 통해 젊은 감성의 침구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나아가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주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정해인이 출연하고 세사리빙이 제작 지원하는 tvN ‘반의반’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2020-04-01 09:35
이재성
[공감신문] tvN '반의반' 정해인-채수빈, 초밀착 배송지 투샷! 달콤 긴장감 폭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tvN ‘반의반’ 정해인과 채수빈의 초밀착 배송지 투샷이 포착돼 심박수를 증폭시킨다. ‘봄빛 힐링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따스한 울림을 전파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이 31일(화), 4회 방송을 앞두고 배송지에 나란히 앉은 정해인(하원 역)과 채수빈(한서우 역)의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3회에서는 서우(채수빈 분)가 죽은 김지수(박주현 분)를 그리워하고 궁금해하는 하원(정해인 분)에게 빠져드는 모습이 그려져 설렘을 유발했다. 특히 지수D(지수의 인격과 감정, 기억과 경험을 지닌 대화 프로그램)에게 하원을 향한 마음을 들켜버린 서우는 혹여 하원에게 들킬까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이에 앞으로 하원과 서우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해갈지 궁금증이 높아진 상황. 이 가운데 한밤 중 정해인의 짝사랑 추억이 서려있는 배송지에서 만난 정해인과 채수빈의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강탈한다. 유리창에 등을 기대고 나란히 앉아 서로를 바라보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느껴지는 달콤한 긴장감이 심장 떨림을 자아낸다. 특히 채수빈을 바라보는 정해인의 눈빛에는 궁금증과 놀람이 동시에 서려 있는 듯해 궁금증이 모아진다. 이에 정해인과 채수빈이 어둠이 내려앉은 밤, 배송지에서 마주한 이유는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된다. ‘반의반’ 제작진은 “극중 서우는 하원을 향한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고, 하원 모르게 조금씩 그 마음을 키워갈 예정이다.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해바라기처럼 하원을 바라보는 서우의 짝사랑이 따스한 설렘을 전파할 것이다. 오늘(31일) 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은 짝사랑 N년차 인공지능 프로그래머 하원과 그런 그의 짝사랑이 신경 쓰이는 클래식 녹음엔지니어 서우가 만나 그리는 사랑 이야기. 오늘(31일) 밤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2020-03-31 13:58
이재성
[공감신문] MBC ‘라디오스타’ 영탁, “연애하고 싶습니다!” 세상 솔직한 발언! '미스터트롯' 4인방의 현재 연애 사업은?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미스터트롯’ 선(善) 영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애하고 싶습니다!”라는 솔직 발언으로 관심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그를 포함한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의 현재 연애 상태가 공개돼 이목이 쏠린다. 내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안수영 / 연출 최행호)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출연하는 ‘오늘은 미스터트롯’ 특집으로 꾸며진다. 영탁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 출연, ‘막걸리 한 잔’, ‘추억으로 가는 당신’, ‘찐이야’ 등 엄청난 가창력과 리듬 감각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탁걸리’, ‘리듬탁’ 등 다양한 별명을 생성해내며 인기 고공행진, 결국 최종 선(善) 자리까지 오르는 영광을 차지했다. 영탁이 ‘미스터트롯’의 인기 때문에 꿈이 산산조각 났다고 털어놓는다. 과연 그의 꿈이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가운데 이를 듣고 김구라가 “시건방진 꿈이네!”라고 촌철살인을 날려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영탁과 김구라의 케미는 계속된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무려 10여 년 전 만났던 사이라고. 영탁은 그때 그 당시 김구라의 기억을 끄집어내 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전해진다. 영탁이 ‘미스터트롯’ 대박의 숨은 공신이 자신이라고 밝혀 궁금증을 더한다. 과거 ‘스타킹’, ‘히든싱어’에 출연한 경험으로 시청률이 잘 나오는 비법을 터득했다는 그는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한 가지 특별한 행동을 실천했다고 전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영탁은 “연애하고 싶습니다!”라는 솔직한 발언으로 모두의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현재 연애 상태는 어떨지 내달 1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0-03-31 13:56
이재성
[공감신문] JTBC '부부의 세계' 2020년 드라마 첫 방송 화제성 중 가장 높은 기록 단 2회 만에 시청률 이어 화제성까지 올킬!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부부의 세계’가 첫 방송부터 무서운 기세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JTBC스튜디오의 오리지널 금토드라마 ‘부부의 세계’(연출 모완일, 극본 주현, 크리에이터 글Line&강은경, 제작 JTBC스튜디오)의 열풍이 거세다. 단 2회 만에 시청률 11%(전국 10%, 수도권 11%/닐슨 유료가구 기준)를 돌파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재방송 시청률까지 수도권 4.5%(닐슨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화제성 차트에서도 1위를 싹쓸이한 것. ‘부부의 세계’는 밀도 높은 스토리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뜨거운 호평을 끌어냈다. 연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하는 것은 물론, 각종 SNS와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불판이 형성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쏟아지는 관심은 화제성 차트에서도 어김없이 증명됐다. TV 화제성 분석기관인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화제성 지수(3월 23일부터 3월 29일까지)에서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포함한 전체 드라마 부문 1위를 기록할 뿐 아니라, 드라마와 비드라마를 합친 방송 종합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020년 방송된 드라마 가운데 첫 방송 화제성이 가장 높은 성적으로 클래스 다른 웰메이드 드라마의 저력을 입증했다.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지수 역시 김희애가 1위, 박해준이 3위에 이름을 올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시청자들의 반응을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뉴스 기사수와 댓글 수, VON(블로그 및 커뮤니티) 댓글 수, 동영상 조회 수에서도 압도적 1위를 ‘올킬’하며 뜨거운 사랑과 인기를 입증했다.  ‘부부의 세계’가 시청률과 화제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시청자를 매료시킬 수 있었던 비결은 내밀한 감정을 치밀하게 풀어내는 배우들의 노련한 연기와 모완일 감독의 감각적이고 세련된 연출, 그리고 부부라는 관계의 본질을 꿰뚫는 밀도 높은 대본이 있었다. 사랑이라고 믿었던 부부의 연이 배신으로 끊어지면서 펼쳐지는 감정의 소용돌이는 극강의 흡인력을 선사했다. 특히 숨 막히는 파격적인 전개와 서서히 수면 위로 올라오는 비틀린 진실들은 짜릿한 소름을 유발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에도 불을 지피고 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남편과 친구들의 배신에 이어 여다경(한소희 분)의 임신 사실까지 밝혀지며 지선우(김희애 분)가 감정의 벼랑 끝으로 내몰렸다. 지선우는 이태오(박해준 분)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며 진실을 추궁했지만, 돌아오는 것은 거짓과 위선뿐이었다. 이태오의 바닥을 본 지선우가 자신의 불행에 맞서기 시작했다. 지선우는 설명숙(채국희 분)을 이용해 여다경의 임신 소식을 이태오에게 전했고, 설명숙의 전화를 받은 이태오는 지선우를 지나쳐 집을 뛰쳐나가며 더 뜨겁게 달아오를 이들의 심리전에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완벽한 세계가 산산이 조각난 지선우는 이제 그 행복의 날카로운 파편을 들고 불행과 정면으로 마주한다. 그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그리고 끊어진 ‘부부의 세계’가 어떤 차원의 이야기를 풀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부의 세계’ 3회는 오는 4월 3일(금) 밤 10시 50분 JTBC에서 방송된다.
2020-03-31 13:55
이재성
[공감신문] SBS '아무도 모른다' 안지호 추락 비밀 안 김서형, 슬픔과 충격 '먹먹'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소년의 추락 비밀을 알아버렸다. 3월 3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연출 이정흠) 9회가 안방극장에 가슴 먹먹한 충격을 안겼다. 말할 수 없는 비밀을 품고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서 떨어진 소년 고은호(안지호 분). 소년은 떠밀린 것이 아니었다. 살려고, 살고 싶어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이었다. 친구처럼 지내던 아랫집 소년 고은호의 추락 이후, 차영진(김서형 분)의 인생은 또 한 번 송두리째 흔들렸다. 19년 전 친구를 잃었을 때처럼 죄책감과 슬픔이 차영진을 짓누른 것. 이에 차영진은 고은호의 흔적을 쫓고 또 쫓았다. 그런데 소년이 스스로 뛰어내렸음이 드러난 것이다. 대체 이 아이를 옥상 난간으로 내몬 것은 무엇일지, 차영진이 슬픔과 분노에 휩싸이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가운데 3월 31일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이 고은호의 추락 비밀을 알고 난 뒤, 차영진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영진은 고은호가 추락한 밀레니엄 호텔 옥상에 서 있다. 난간에 기대 아래를 내려다보거나 무언가 깊은 생각에 잠긴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이내 무언가 결심을 한 듯한 표정도 포착돼, 이후 차영진이 어떤 행동을 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앞서 차영진은 여러 단서들을 포착했다. 차영진은 하민성(윤재용 분)을 통해, 고은호가 표창장을 받던 날 누군가 고은호의 사물함을 건드렸다는 것을 알아냈다. 또 병원 CCTV를 통해 장기호(권해효 분)가 고은호에게 무언가를 줬다는 것도 파악했다. 광역수사대 팀원들은 성흔 연쇄살인 피해자 임희정(백현주 분)이 신성재단의 대학 설립 사업에 150억을 투자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안개처럼 뿌옇던 사건들의 진상이 하나 둘 드러나기 시작했다. 여기에 고은호가 스스로 뛰어내렸다는 사실까지 알게 됐다. 충격과 슬픔에 휩싸인 차영진이 이후 사건들을 어떻게 파고들지, 그녀에 의해 대체 어떤 진실들이 드러날지 궁금하고 또 기대된다. 이와 관련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고은호가 스스로 뛰어내렸다는 것은 차영진에게 충격 이상의 감정을 불러일으킬 수밖에 없다. 이는 차영진에게 더 강력한 동기로 작용할 것이다. 배우 김서형은 차영진이 느낄 슬픔과 충격을 절제된 감정 표현으로 그려냈다. 극적이지 않아서 더 슬프고 더 깊이 있게 다가올 김서형의 열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작진에 따르면 ‘아무도 모른다’ 10회에서는 차곡차곡 쌓아온 스토리들이 폭탄처럼 펑펑 터진다고. 휘몰아칠 스토리 중심에 설 차영진, 깊이 있는 연기로 이를 담아낼 배우 김서형의 존재감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SBS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 10회는 오늘(31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2020-03-31 13:52
이재성
[공감신문] SBS ‘하이에나’ 엔딩의 네 가지 법칙 김혜수의 한방 주지훈의 멘붕, 충격반전, 심쿵멜로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하이에나’ 마성의 엔딩이 시청자를 집어삼킨다.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연출 장태유/제작 키이스트(대표 박성혜)]가 한 번 보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엔딩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때로는 짜릿해서, 때로는 애틋해서, 때로는 설레서 시청자들의 심장을 쥐락펴락하는 '하이에나'의 엔딩을 살펴보자.◆ 이 구역 '하이에나'는 나야, 김혜수의 강렬한 한 방 엔딩 '하이에나'는 시작부터 전무후무한 하이에나 변호사 정금자(김혜수 분)의 탄생을 알리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특히 1회 엔딩에서 칼을 든 양아치와 치열하게 싸우며 자신을 죽이려면 한 방에 성공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는 모습은 정금자가 얼마나 센 인물인지 한눈에 보여줬다. 또한 정금자는 송&김에 들어온 이후 자신을 무시하던 변호사들을 이끌고 D&T 사건을 완벽한 승리로 이끌었다. D&T 사건으로 모두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금자가 송&김 복도를 뿌듯하게 걸어가는 엔딩은 시청자들에게도 시원한 사이다를 안겼다.◆ 김혜수로 인해 멘붕에 빠진 주지훈, 뒤통수 엔딩잡초 같은 정금자는 화초같이 살아오던 윤희재(주지훈 분)의 온실을 깨고 들어왔다. 3회 엔딩에서 윤희재는 정금자에게 강렬한 뒤통수를 맞으며 이슘 승계권 전쟁에서 패배했다. 윤희재가 밀었던 이슘그룹 장녀 하혜원(김영아 분)은 그에게 술을 부으며 굴욕을 안겼다. 이후 바이올리니스트 고이만(조동인 분) 사건에서 정금자에게 이기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던 찰나, 이어진 4회 엔딩에서 자신의 홈그라운드인 송&김에 들어온 정금자에 의해 또 한 번 뒤통수를 맞았다. 뒤통수를 맞고 멘붕에 빠지는 윤희재의 표정은 엘리트 변호사의 인간미를 보여주며 그의 매력을 배가시켰다.◆ 예측 불가 사건들의 등장, 반전 충격 엔딩주인공들의 직업이 변호사인 만큼 드라마 속 법적 공방을 다투는 사건들도 시청자들의 주 관전 포인트 중 하나다. 그러나 '하이에나' 속 사건들은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기고 있다. 6회 엔딩에서 정금자와 윤희재의 더블 뒤통수를 쳤던 증인 김영준(한준우 분)부터 11회 엔딩에서 두 사람이 함께 목격한 서정화(이주연 분)의 살인 현장까지. 새로운 사건을 암시하는 짜릿한 반전은 언제나 시청자의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김혜수와 주지훈의 섹시 텐션, 심쿵 멜로 엔딩'하이에나'의 엔딩은 정금자와 윤희재가 서로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압축해서 보여주는 지점이기도 하다. 60분 내내 같은 사건 속에서 얽히고설킨 그들의 관계성이 엔딩에서 표출되기 때문. 이에 5회 엔딩에서는 윤희재가 자신과의 관계를 생각하지 않고 송&김에 들어온 정금자에게 "우리? 사랑했던 사이"라고 관계를 재정의했고, 8회 엔딩에서는 돌아온 양아버지 때문에 충격에 빠진 정금자를 키스로 위로하는 명장면을 탄생시켰다.또한 12회 엔딩에서는 과거든, 현재든 정금자 그 자체를 사랑한다는 윤희재에게 비로소 정금자도 자신의 마음을 인정하며 "당신 싫지 않아. 나도 당신이 걱정됐으니까"라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로를 향한 애틋한 쌍방 걱정이 시청자의 마음에 불을 지폈다. 이들이 맡은 사건도, 이들의 관계도 어떻게 흘러갈지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다. 그렇기에 시청자들은 '하이에나' 마성의 엔딩에 사로잡혀 다음 회차를 애타게 기다리게 된다.남은 4회, 더욱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질 SBS 금토드라마 '하이에나' 13회는 오는 4월 3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2020-03-31 13:51
이재성
[공감신문]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전미도, 다채로운 매력 폭발! ‘슬기로운 의사생활’속 워너비 캐릭터 등극!
 [공감신문] 이재성 기자=작품마다 새로운 원석을 발굴해온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가 선택한 배우라는 사실만으로 주목을 받았던 전미도. 그녀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심상치 않다. 회를 거듭할수록 캐릭터의 매력을 배가 시키는 전미도의 열연이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는 것.극중 송화는 의대 동기 5인방의 중심이자 정신적 지주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공감과 지지를 받고 있다. 단점이 없는 게 단점일 정도로 매사 완벽하고 똑 부러지는 성격의 송화는 후배들에게는 존경의 대상, 선배들에게는 신뢰감을 주는 인물이다. “강의도 나가고 수술도 많이 하시고 전공의 논문도 꼼꼼히 봐주시고 학회도 나가고 주말에는 등산도 하고 캠핑도 하고 그러면서도 아침 7시 꼬박꼬박 출근도 안 늦으신다”라는 후배 의사 용석민(문태유 분)의 말처럼 도무지 불가능한 스케줄을 소화하며 ‘귀신’이라 불릴 정도로 매사 빈틈이 없는 캐릭터이다.특히 송화는 카리스마는 물론 리더쉽까지 발휘, 독보적인 걸크러쉬 면모를 뽐내며 존재감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다. 시크하고 냉철함과 동시에 인간미 넘치는 따뜻함까지 갖춘 모습은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키며 무한 입덕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일과 삶의 균형을 완벽하게 맞추고 사는 모습까지 더해진 송화의 매력은 시청자들의 워너비 캐릭터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이런 송화 캐릭터를 더 매력적으로 만드는 건 14년 차 베테랑 연기자 전미도의 안정적이고 디테일한 연기력과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이다. 전미도는 그동안 다양한 뮤지컬과 연극에 출연, 오랜 시간 탄탄한 연기력을 다져온 공연계의 스타 배우다. 그녀는 ‘슬기로운 의사생활’을 통해 첫 드라마 주연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하게 극을 이끌어가며 전미도 만의 연기 저력을 입증하고 있다. 다채로운 송화의 매력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고스란히 연기로 전하는 전미도의 열정과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활약에 더욱 기대가 모아진다.신원호 감독은 “전미도에 대한 호평이 모든 반응 중 가장 감사하고 안도하게 되는 평이다. 무대에서 잘 쌓아온 연기력과 매력이 송화를 통해 잘 투영되고 잘 전달된 것 같아 다행이다. 앞으로 차분하고도 카리스마 있는 모습뿐 아니라 다채로운 스펙트럼의 면모들이 보여질 예정이니 더욱 각별한 애정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시청자들은 “진짜 똑 부러짐의 인간화 채송화!!!”, “내 최애는 송화쌤. 진짜 매력 화수분, 오늘부터 입덕”, “멋있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다함”, “조곤조곤 펀치 날릴 때 핵사이다!”, “4회에선 또 어떤 매력 터질지 몹시 기대중”등 전미도에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한편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평범한 듯 특별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케미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매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되며, 오는(2일) 밤 9시에 4회가 방송된다.
2020-03-31 09:43
이재성
[공감신문] 크리스 헴스워스 주연, 루소 형제 제작 넷플릭스 신작영화 '익스트랙션' 메인 포스터 공개
  천둥의 신 토르로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하나인 크리스 헴스워스가 '익스트랙션'으로 돌아온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루소 형제의 재결합으로 화제를 모았던 '익스트랙션'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방글라데시의 수도 다카에서 일어난 총격전의 한 가운데 놓인 타일러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타일러는 돈을 목적으로 시작한 임무였지만 무기 거래상, 마약 밀매상 등 큰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미션 앞에서 이내 자신의 모든 것을 걸게 된다. 이국적인 도시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역동적인 연출과 손에 땀을 쥐게 하는 화려한 액션으로 무장한 '익스트랙션'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익스트랙션'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로 납치된 의뢰인의 아들을 구하기 위해 전직 특수부대 출신 용병이 거대 범죄 조직에 맞서 벌이는 리얼 액션 구출극이다.크리스 헴스워스는 국제적 마약왕의 10대 아들을 구출하는 임무를 부여받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 타일러 레이크로 분해 거침없는 액션을 예고한다. 마블의 '캡틴 아메리카' 시리즈로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인정받고, '어벤져스' 시리즈로 전 세계 박스오피스 1위 감독으로 등극한 루소 형제가 제작자로 참여, '익스트랙션'으로 다시 뭉친 이들의 시너지를 기대하게 만든다. 또한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비롯해 '데드풀 2', '수어사이드 스쿼드', '헝거게임' 시리즈 등 전 세계 박스오피스를 강타한 액션 영화에서 무술 감독을 맡았던 샘 하그레이브가 연출을 맡아 크리스 헴스워스에 최적화된 화끈한 액션의 끝을 선보인다. 여기에 조 루소의 각본으로 깊이 있는 캐릭터 서사까지 더해져 완성도 높은 볼거리와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2020-03-31 09:14
이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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