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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9,268 건)
[공감신문] 취재진에 둘러 싸인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3-25 11:39
김나윤
[공감신문] 목 깁스하고 나타난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김나윤 기자
2020-03-25 11:39
김나윤
[공감신문] 호송차량 향하는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1:39
김나윤
경찰청,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 설치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경찰청은 25일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고 현판식을 열었다.최근 텔레그램에서 발생한 이른바 ‘N번방’, ‘박사방’ 등 사건을 계기로 설치된 특별수사본부(이하 특수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된다. 경찰청 사이버안전국장이 본부장, 경찰청 수사심의관이 수사단장, 경찰청 여성안전기획관이 피해자보호단장을 맡았다.특수본은 텔레그램 등이 해외 서버라는 이유로 수사가 어렵다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외국 수사기관 및 글로벌 IT 기업 등과 공조 수사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경찰청은 이날까지 텔레그램에서 이뤄진 성범죄와 관련해 126명을 검거하고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24) 등 19명을 구속했다.민갑룡 경찰청장은 현판식에서 "성 착취물 제작자와 유포자는 물론이고 가담·방조한 자 전원을 모든 역량을 투입해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강조하며 "불법 행위자는 엄정 사법 조치하고 신상 공개도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민 청장은 "여성들이 느끼는 고통과 절박한 심정을 헤아려 피해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 피해 영상 유출 등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조치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찰청장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 디지털 성범죄를 뿌리 뽑겠다는 각오로 가능한 모든 수단을 강구해 끝까지 추적·검거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5 11:16
전지선
25일 자정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총 9134명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25일 자정 기준 9137명으로 집계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전날보다 100명이 늘었다.이날 확진자 100명 중 대구에서는 14명, 경북은 5명이다.그 외 지역으로는 ▲서울 13명 ▲부산 1명 ▲인천 1명 ▲울산 1명 ▲세종 2명 ▲경기 21명 ▲강원 1명 ▲충남 3명 ▲전남 2명 ▲제주 2명 등이다. 검역에서는 34명이 확인됐다.한편,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총 127명이다. 이날 자정 기준 공식집계로는 전날 같은 시각보다 6명(121∼126번째)이 추가됐고, 지자체에서 1명(127번째)이 더 확인됐다.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23명이 늘어 총 3730명이 됐다.
2020-03-25 10:38
전지선
[공감신문] 모습 드러낸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2
김나윤
[공감신문] 조주빈 검찰 송치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2
김나윤
[공감신문] '박사방 조주빈 검찰 송치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2
김나윤
[공감신문] 검찰로 송치되는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김나윤 기자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조주빈 '악마... 아닌 그냥 성범죄자'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수사관에 둘러 싸인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종로경찰서 나서는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종로경찰서 포토라인에 선 범죄자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기 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조주빈 '남성 혐오 그 자체'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1
김나윤
[공감신문] 취재진에 둘러 싸인 조주빈
  [공감신문] 김나윤 기자=여성을 협박해 성 착취 불법 촬영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텔레그램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0-03-25 10: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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