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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엑스 소하점 점주 “주변 상권, PC 사양 가장 중요”

인터넷뉴스팀 | 기사입력 2019/02/06 [11:09]

PC방 프랜차이즈 브랜드 더엑스 소하점 점주 “주변 상권, PC 사양 가장 중요”

인터넷뉴스팀 | 입력 : 2019/02/06 [11:09]

최근 고사양 PC방 창업에 대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더엑스 PC방은 창업비환불보험제도, 1금융권 대출 지원 등이 포함된 창업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2월 본계약 대상 한정으로 프리미엄 PC 사양, 프리미엄 인테리어, 프리미엄 먹거리 서비스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실제로 더엑스PC방 창업에 도전한 광명 소하점 점주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Q. PC방 운영 전에는 무슨 일을 했는가?
A. 고기 중매인 일을 배우고 있었으며, 이후 친형과 함께 대출을 받고 더엑스를 시작하게 됐다.

 

Q. 프랜차이즈 PC방 중 더엑스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A. 원래 평소에도 PC방을 자주 다녔으며 주변에 고사양 PC방이 없다 보니까 고사양으로 경쟁할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 고사양 프리미엄 PC방 더엑스를 선택하게 됐다.

 

Q. 매출은 어느 정도인가?
A. 매출은 오픈을 기준으로 한달을 채웠을 때 1,800만원 정도였다. 이번 달은 곧 마감하는데 2,500만원 정도 될 것 같다. 순수익으로 치면 7, 800만원 정도 남는 것 같다. 60대 기준에 거의 만석은 아니더라도 50명 정도 채워진다.

 

Q. 향후 계획은?
A. 여건만 된다면 대형 매장으로 2호점을 차리고 싶다.

 

Q. 마지막으로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Tip을 준다면?
A. 일단 주변 상권 분석이나 PC의 사양이 가장 중요한 것 같고, 프랜차이즈에서 주는 정보가 있지만 본인이 직접 발품을 팔고 승산이 있는지 체크를 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한편, 더엑스PC방 관계자는 “2월은 PC방 창업에 있어서 최적기이며, 3월 오픈 시 대폭 증가한 학생 손님으로 인해 매출이 높고 안정적이다”고 전했다. 

 

창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더엑스PC방 홈페이지 또는 전화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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