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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누구나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건강 관리해야

전지수 | 기사입력 2020/11/30 [17:12]

남녀노소 누구나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건강 관리해야

전지수 | 입력 : 2020/11/30 [17:12]

요즘에는 젊다고 해서 건강하다고 하기가 어려우며 노화로 인해 많이 발생하는 질환에 쉽게 노출된다. 이에 젊을 때부터, 건강할 때부터 관리를 철저히 해야 하며, 식단, 운동 등 여러 부분에서 모두 적절히 케어해줘야 한다.

 

특히 요즘에는 당뇨를 조심해야 한다. 당뇨는 한 번 발생하면 이전으로 되돌리기 어렵고 혈당수치를 정상화하기 매우 어려우므로 혈당수치가 정상적일 때부터 꼼꼼히 관리해야 한다.

 

최근 들어 흔히 섭취하게 되는 과자류나 음료수, 배달음식, 간편식 등에는 필요 이상의 당분과 나트륨이 함유되어 건강이 저하되기 쉽다. 또한 식단 자체가 탄수화물 위주로 꾸려져 혈당수치가 급격히 높아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에 건강을 위해 가능하면 배달음식과 음주, 흡연 등의 좋지 못한 습관을 끊고 건강식으로 식단을 꾸리는 게 중요하며 꾸준히 할 수 있는 운동을 하는 게 좋다.

 

운동을 할 때는 하체 근력운동 위주로 진행해 근력을 키우는 편이 좋고 더불어 가벼운 유산소를 진행해 체내 쌓인 노폐물을 적절히 배출하는 게 중요하다. 운동은 무리하기 보다 하루에 부담되지 않는 선으로 진행하고 매일 꾸준하게 하는 게 좋다.

 

운동과 더불어 당뇨에 좋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된다. 당뇨를 예방하거나 관리하기 위해서는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여야 하며 당분이 과하게 함유된 제품의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당뇨 관리에 도움이 되는 음식 중 하나는 레드비트이다. 레드비트에는 베타인이 풍부해 혈관 관리 및 당뇨 예방, 항암 등에 도움이 되며 질산염 역시 풍부해 혈관을 확장해주고 혈류를 원활하게 도와준다. 식이섬유도 풍부해 변비 예방, 소화 등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

 

레드비트는 다른 식재료와 함께 요리를 해서 섭취하거나 생으로 썰어 먹어도 되고 샐러드에 넣어도 된다. 요즘에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건강즙 형태로 제조해 판매되는 제품도 많다.

 

한편, 비트는 지중해 연안의 남부 유럽과 북아프리카가 원산지며 국내에서는 경기 이천과 강원 평창, 제주도 등 전국에서 재배되고 있다. 제주도산 비트는 제주도라는 청정 지역의 특혜를 받아 좋은 품질과 다양한 품종으로 수확되고 있으며 건강즙 형태의 제주도 레드비트즙으로도 가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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