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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N,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지원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장지영 | 기사입력 2020/09/28 [11:18]

NFN, 중소기업을 위한 정부지원 ‘K-비대면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장지영 | 입력 : 2020/09/28 [11:18]

 

HR솔루션 전문기업 엔에프엔(NFN)은 자체 개발 클라우드 솔루션 ‘ASSESS (Assess–Analysis– Action)'가 지난 2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의 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분야와 재택근무(협업Tool) 부문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과 비대면 업무환경 구축을 목표로 재택근무, 화상회의, 비대면 제도도입 컨설팅 등 6개 분야의 비대면 서비스의 소요비용을 지원하는 정부 지원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중소기업, 벤처기업, 스타트업은 NFN의 에세스(ASSESS) 클라우드 플랫폼이 비대면 바우처 형태로 제공되어'언택트 조직개발(진단/프로젝트관리/교육) 서비스’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을 수 있다.

 

수요 기업 모집은 K-startup 사이트를 통해 올 12월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장 8개월 이내 이용금액의 90%를 정부에서 지원받을 수 있고 나머지 10%는 자체 부담한다.

 

ASSESS(에세스) 클라우드 플랫폼은 기업의 조직개발 차원에서 필요한 핵심 프로세스인 역량진단(Assess)과 진단 결과 분석 자동 산출(Analytics)을 통해 결과와 개발 가이드를 확인하고, 역량 개발 계획을 수립한 후 개발(교육/코칭/컨설팅 등)을 실행(Action)하는 일련의 통합적 과정을 비대면 서비스로 지원한다.

 

NFN 강병준 대표는 "이번 정부 사업 참여를 통해 엔에프엔(NFN)의 ALPHA(알파) 플렛폼 서비스를 중소기업의 비대면 조직개발 시스템 활용을 통한 디지털 업무 환경 전환의 어려움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장기화한 중소기업 경영 악화 상황에 활력을 불어넣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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