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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하도급 업체 공사비용 미지급 문제로 또 국감 출석

GS건설 플랜트부문 이광일 해외사업총괄 출석

박진종 | 기사입력 2020/09/25 [11:49]

GS건설, 하도급 업체 공사비용 미지급 문제로 또 국감 출석

GS건설 플랜트부문 이광일 해외사업총괄 출석

박진종 | 입력 : 2020/09/25 [11:49]

▲ GS건설

 

[공감신문] 박진종 기자=25일 국회 정무위원회 2020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GS건설(대표자 허창수, 임병용) 플랜트부문 이광일 해외사업총괄이 오른 것이 확인됐다.

 

GS건설이 국감 증인 명단에 오른 이유는 ‘해외 건설현장에서의 하도급 업체 공사비용 미지급’ 문제 때문이다.

 

앞서 한 업체는 GS건설로부터 해외사업에 관한 공사비용을 지급받지 못해, 파산위기까지 몰렸다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한편, GS건설은 지난 2017년에도 하도급업체에 공사대금을 늦게 지급한 이유로 국회 정무위 국감에 출석했다. 당시 임병용 GS건설 사장은 “앞으로 하도급업체 대금 지급을 정당하게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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