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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2020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전지선 | 기사입력 2020/09/17 [10:53]

블랙야크, ‘2020 국가브랜드대상’ 수상

전지선 | 입력 : 2020/09/17 [10:53]

▲ 사진=(왼쪽부터) 조동성 산업정책연구원 이사장,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비와이엔블랙야크(회장 강태선, 이하 블랙야크)가 16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제 21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열린 ‘2020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기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국가브랜드진흥원이 주관하는 ‘국가브랜드대상’은 올해로 4회째를 맞은 국내 대표 어워드로 전 세계에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확산시키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상승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외 아웃도어 영역에서 제품, 캠페인, 사회공헌 등을 통해 국격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패션 기업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세계 최대 규모 스포츠용품 박람회인 독일 ISPO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아 현재까지 단일 브랜드 누적 집계 기준 총 26관왕으로 최다 수상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UN SDGs 협회에서 발표한 ‘2019 UN 지속가능개발목표경영지수’의 국내 최우수 그룹에서도 최상위 기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1위 그룹과 최우수 그룹 중 패션 기업으로는 블랙야크가 유일하며, 아웃도어 업계 중에서는 단독으로 등재되는 등 대표적인 지속가능 경영 사례로 전 세계적 귀감이 되고 있다.

 

또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는 ‘블랙야크 황사쉴드 쿠부치사막 생태원 조성 프로젝트’, 네팔 히말라야 환경 정화 활동 ‘클린 히말라야 트레킹’ 등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반영하는 선순환 구조의 사회공헌활동을 실현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내 최초로 국내에서 사용된 일회용 페트병을 활용한 ‘K-rPET(케이-알피이티) 재생섬유’로 만든 친환경 기능성 제품을 선보이는 등 지속가능 패션의 새로운 고부가가치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며 혁신 사례를 이어나가고 있다.

 

스포츠 부문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축구선수 손흥민,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등 각종 콩쿠르 대회 우승자에 빛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예술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블랙야크는 세계 무대에서 국격을 높이고 있는 이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강태선 회장은 “이번 수상은 브랜드 미션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한 꾸준한 지속가능 경영 활동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명품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대한민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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