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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노블결혼정보 커플매니저 이지윤, “회원 한분 한분을 자식처럼..”

이다견 | 기사입력 2020/08/07 [17:04]

제이노블결혼정보 커플매니저 이지윤, “회원 한분 한분을 자식처럼..”

이다견 | 입력 : 2020/08/07 [17:04]

 


40년 전통의 국내 최대규모를 자랑하는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에는 각종 언론에 소개되거나 의사,약사,변호사 등 전문직 동문회, 협회등에서 초빙 강연을 요청받는 스타급 커플매니저들이 많이 근무하고 있다. 제이노블에 근무하는 스타 매니저 중 이지윤 전무는 자녀 결혼과 관련한 의대,약대 동문회등의 초빙 강연이 줄을 잇는 매니저이다.

 

이지윤 전무는 커플 매니저로 일하기 전부터 성혼 커플을 만들어 낸 업계의 대표적인 성혼 전문가로 불리는데, 커플 매니저가 되기 전 백화점에서 디자이너 샵매니저를 하며 단골 손님의 자제분들을 여러 번 결혼에 성공시키며 손님들로부터 커플매니저를 권유 받았다고 한다. 

 

커플 매니저가 된 뒤에는 포기를 모르는 성혼 전문가로 담당회원들에게 각인되었는데, 결혼정보회사 회원 활동이 길어져 결혼에 대한 관심이나 욕구가 떨어지는 회원들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결혼으로 이끌어 내는 이지윤 전무의 회원관리 스타일 때문이다. 

 

이지윤 전무는 “회원 한명 한명을 내 자식이라고 생각하고 회원을 바라보면, 포기할 수 있는 회원은 아무도 없다”며 “내 자식이라는 생각으로 회원들의 상대를 바라보면, 소개를 주선하는 것 역시 컴퓨터처럼 조건 맞으면 무조건 만나보라 떠 밀수는 없기 때문에, 프로필을 전달할 때도 심사숙고하여 전달하고 해당회원에 대한 정보도 최대한 전달하려 하려한다”고 전했다.

이어 “성혼 후 행복해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보람을 느낀다”며 “회원 전체를 성혼 시켜 100% 성혼율을 달성하는 커플 매니저가 되는 것”이라 목표를 밝혔다. 

 

이지윤 전무가 근무하고 있는 제이노블은 1981년 압구정 중매명장 강복자원장이 설립한 회사로 노블레스 회사 중 전국 최대규모의 전국 지점망과 해외 17개 지사, 그리고 제이노블 이미지랩과 제이노블 스튜디오, 회원 전용라운지인 제이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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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식은 무슨 2020/08/10 [11:01] 수정 | 삭제
  • 앗 제이노블 매니저분들은 고객을 자식으로 생각하시는군요. 이게 자식처럼 잘 해준다는 의미였겠지만 아무래도 돈 주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니 자식 나이뻘이어도 고객으로 존중하고 대우해주고 어려워하는 게 더 좋을수도 있을 거 같아요. 기사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