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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하우스’ 열풍…나만의 타운하우스, 북유럽형 인테리어 선봬

김수진 | 기사입력 2020/08/02 [13:42]

‘욜로하우스’ 열풍…나만의 타운하우스, 북유럽형 인테리어 선봬

김수진 | 입력 : 2020/08/02 [13:42]

 


서울 전세가격 폭등과 너무 높은 아파트가격에 코로나19 시국이 장기화되고, 제2의 변종유행까지 예고된 상황에서 청정지역 양평에 대단지 타운하우스로 붐이 일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도 양평에 타운하우스 110세대 대단지를 '몽삐에뜨메종'이 선보여 눈길을 끈다. 

 

2억원대 후반부터 책정된 합리적인 공급가에다 북유럽풍 고급 인테리어로 35평형, 45평평, 49평형, 55평형에다 쎄컨하우스로 23평형까지 마련해 선택의 폭을 넓힌게 특징이다.

 

향후 서울 송파.잠실에서 20분 거리에 불과한 이 타운하우스는 우수한 교통망을 갖춰 출퇴근이 편리하고, 도심형시설인 상수도, 도시형 통합가스를 완비하고 단지내 상가까지 도입되어 청정지역 양평에서 도시형 편의시설까지 갖춘 완벽한 타운하우스로 이미 ‘몽삐에뜨메종’은 유명세를 타고 있다.

 

실제로 1·2차를 성황리에 완판하고 최근 입주를 시작하였으며, 이번 3차 그랜드오픈은 하남 미사에 홍보관에서 현재 운영중이다.

 

‘몽삐에뜨메종’은 북유럽풍에 독보적인 인테리어에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고객맞춤형 설계까지 도입해 가족수·동선·직업군에 맛춘 'DIY'형 주택 시공이 가능하다.

 

양평 최대 대단지여서 아파트처럼 도시형 편의를 누릴수 있는데다가 나만의 디자인으로 설계변경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어서 최신 ‘욜로’ 열풍과 함께 ‘나만의 욜로 타운하우스’로 분양문의가 폭증하고 있다.

 

2억, 3억원대의 가격으로는 이동식주택 또는 목조주택들이 대부분이나, ‘몽삐에뜨 메종’은 철근콘크리트 소재에 3층짜리 디자인주택으로 고컬리티 인테리어를 제공하면서도 창호까지 3중 로이페어 최고급 사양으로 시공하여, 단연 독보적이다.

 

‘몽삐에뜨 메종’ 관계자는 “왜 우리나라는 외국 잡지처럼 예쁘고 개성 있는 집이 없을까? 란 고민에서 출발해 타일, 금속, 벽돌 등의 자재로 ‘나만의 특별한 집’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디자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전원주택은 4면이 오픈되어있기 때문에 창호는 필히 최고급으로 시공해야 단열, 내구성에서 결로 등 하자발생을 막을수 있다"고 덧붙였다.

 

인근에는 국립 교통전문 종합병원, 용문 농협 하나로마트, 경기 영어마을 양평캠프 등 교육시설과 어린이 교육기관이 다수 분포되어 있다.

 

아울러 양평군 용문은 최근 구해죠 홈즈에서 용문산휴양단지, 혁신초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여건, 양떼목장 등 유명 명소 등이 집중 조명되어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을 적용한 그랜드오픈이 2~3억원대로 제공할수 있는 마지막일 것 같다며, 조만간 분양가격 상승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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