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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스토리텔링 PPL로 마케팅 효과 톡톡히 누린다

김수진 | 기사입력 2020/07/31 [14:06]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 스토리텔링 PPL로 마케팅 효과 톡톡히 누린다

김수진 | 입력 : 2020/07/31 [14:06]

 

 


TV를 시청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많이 보던 제품인지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이를 PPL 광고라고 일컫는다.

 

PPL 광고는 방송에서 상품, 상표 등을 자연스럽게 노출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즐겨보는 드라마 및 예능을 시청하다 보면 직, 간접적으로 등장하는 상표 및 제품이 있다.

 

스토리텔링 기법처럼 극의 흐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PPL은 시청자들에게 제품의 긍정적인 효과를 불어넣고, 구매욕구를 불러일으킨다.

 

반면, 예능 및 드라마의 전개 장면과는 상관없는 지속적인 PPL은 오히려 시청자들의 반감을 살 수 있으며 눈살을 찌푸리게 만든다. 한 포털사이트에는 노골적인 PPL에 대해 우스꽝스러운 멘트가 적혀있는 게시글이 올라왔을 정도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PPL과 방송협찬을 전문으로 진행하는 대행사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그중에서도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는 스토리텔링 PPL 기법으로 클라이언트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청자가 광고인 것을 알면서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하며. 클라이언트의 제품을 면밀하게 분석, 1:1 컨설팅을 통해 상품에 최적화된 노출 효과를 이끌어내는 것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특히 PPL이 프로그램의 성격과 적합한지, 어떤 마케팅 효과를 누릴 수 있을지, 제품과 방송 시기는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다.

 

더불어, 협찬 및 PPL을 TV, 1인 미디어, SNS 등의 여러 매체에 노출해 다양한 마케팅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인플루언서, 유튜브, 아프리카 티브이 등의 협찬을 진행하고 있으며 CF 영상, 인서트 영상 등도 제작을 맡고 있다.

 

더블유미디어엔터테인먼트 박진서 팀장은 "PPL은 스토리텔링 기법에 의거한 광고이다. 단순 PPL은 시청자와 소비자의 반감을 살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정확히 살피고 광고의 트렌드를 제대로 읽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또, 자연스러운 PPL, TV 협찬, 미디어 노출로 제품의 긍정적 이미지를 대중에게 불어넣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SBS CNBC와 소상공인 및 시청자들에게 생생한 성공인들의 비법을 알려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중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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