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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대신 상가 문의 늘어...희소성 갖춘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분양

조은진 | 기사입력 2020/07/31 [09:55]

주택시장 대신 상가 문의 늘어...희소성 갖춘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분양

조은진 | 입력 : 2020/07/31 [09:55]

▲ 사진제공= 그랑파사쥬

 

대표적 부동산 상품으로 꼽히는 상가와 오피스텔도 담보대출 비율이 50∼60%에 달한다. 특히 사상 최초로 기준금리 ‘0점대’ 시대가 열리면서 안정을 기대할 수 있는 부동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상가는 오피스텔에 비해 임대료가 높고 임차인이 한번 들어오면 오랫동안 머물러 부동산 중에서도 특히 안정적이다. 이런 가운데 상가가 안정적인 임대료뿐만 아니라 시세차익까지 기대할 수 있어 많은이들의 관심이 더 커지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에 들어간 상가들이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6월 현대엔지니어링이 여의도에 짓는 ‘힐스에비뉴 여의도’ 근린생활시설 39호실은 계약 당일에 마감됐다. 지난 7월에 분양한 오피스텔 52개실과 상가점포로 이뤄진 부산 해운대 '해운대 중동 스위첸' 역시 오피스텔과 상가 모두 분양 완료됐다. 

 

하지만 상가 전문가들은 “상가도 일부 지역 중심으로 공급과잉 등의 문제로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으므로 선별적인 투자가 요구된다”고 조언한다. 이어 “상가 희소가치가 높거나 임대보장형 등 혜택으로 안전한 상품을 골라야 한다”고 덧붙였다. 

 

동탄2신도시 내에서도 랜드마크 자리로 꼽히는 동탄 호수공원 변에 위치한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 상업시설은 입지와 상품 그리고 임대보장형 혜택까지 제공하고 있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와 그 고정 배후수요 오피스텔 ‘동탄 더 샵 센텀폴리스’는 연면적 약 21만㎡의 남동탄 최대 규모 랜드마크 복합단지다. 오피스텔은 100% 분양완료 되었고, 일부 잔여 상가를 분양 중에 있다. 

 

그랑파사쥬 상업시설은 동탄2신도시 내 최대 규모 프랑스 테마 복합 쇼핑몰로 동탄신도시 일대 상권을 대표할 전망에 따라 투자 매력이 크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우선 상가 희소성이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가 위치한 남동탄은 상업용지 비율이 0.78%이 극히 적다. 상가 희소성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를 독점적으로 품는다는 장점이 있다. 그런데 비해 배후수요는 탄탄한다. 남동탄 내 약 6만4000세대, 17만9000여명의 고정수요를 확보한다. 또한 화성, 오산 등 인근 광역수요까지 더해 총 100만여명에 달한다. 

 

뛰어난 교통 여건도 자랑거리다.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 2노선(확정고시)이 교차하는 최적의 위치에 들어서 동탄을 비롯해 화성, 오산 등 인근 지역 수요의 접근성까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 또 광역버스와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노선을 통해 서울역까지 30분 내에 도달할 수 있어 서울 출퇴근 수요자까지 품을 전망이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투자자들을 위한 '임대보장형 마스터리스(일부호실)' 제도를 실행하고 있다는 것. '마스터리스'란 사업주체가 준공 후 직접 수분양자에 상가를 임차하는 방식으로 공실리스크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면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안정적이라는 메리트가 크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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