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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3479명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62명 늘어

전지선 | 기사입력 2020/07/13 [10:29]

13일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총 1만3479명

코로나19 확진자 수, 전날보다 62명 늘어

전지선 | 입력 : 2020/07/13 [10:29]
선별진료소 대기하는 시민들/연합뉴스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13일 자정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3479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자정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 자정보다 62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해외유입이 43명으로, 지역발생(19명)의 배를 넘었다.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 43명은 지난 3월 25일(51명) 이후 110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해외유입 사례의 경우 18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25명은 입국 후 경기(8명), 충남(4명), 서울·인천(각 3명), 강원·경남(각 2명), 대구·광주·충북(각 1명) 등의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국내 지역발생 19명을 시도별로 나눠보면 서울 10명, 경기 3명 등 수도권이 13명이다. 또 광주에서가 6명이 확진됐다.

 

지역감염과 해외유입을 합치면 수도권이 27명, 광주가 7명이다. 

 

한편, 코로나19 사망자는 늘지 않아 누적 289명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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