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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아파트값, 평당 5014만8511원…한달새 -0.13% 내려

이재성 | 기사입력 2020/07/09 [14:10]

송파구 아파트값, 평당 5014만8511원…한달새 -0.13% 내려

이재성 | 입력 : 2020/07/09 [14:10]

 

서울 송파구 아파트 실거래가가 한달새 하락했다.

 

8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달 서울 송파구 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1억7480만원으로 조사됐다.

 

지난 6월 송파구 지역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13억5219만원에 집계된 것과 비교하면 최근 한달 사이 0.13% 떨어진 것이다.

 

3.3㎡(평)당 평균 가격도 지난달에 비해 하락했다. 이달 서울 송파구 아파트값은 기존 3.3㎡(평)당 4308만8320원으로 지난달보다 약 1216만9947원(-0.22%)

 

 

 

송파구의 6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는 평균 4억9762만원(지난 6월 기준) → 4억6900만원에 거래되면서 이달 중저가 아파트의 매매가격 변동률은 0.05% 하락했다.

 

내외경제TV 연구소에서 지난달 송파구의 전용면적별 평균 실거래가를 산출한 결과 ▲15.8307㎡ 2억3800만원, ▲18.87㎡ 2억500만원, ▲25.65㎡ 4억5450만원, ▲25.96㎡ 2억3000만원, ▲27.68㎡ 9억4107만원 등이다.

 

이달 송파구 지역에서 최고가로 거래된 아파트는 '파크리오'의 전용면적 144.77㎡형으로 22억원(1평당 5014만8511원)에 매매됐다.

 

3.3㎡(평)당 최고가는 '파크리오' 아파트로 평당 '5014만8511원'을 기록하면서 전용면적 144.77㎡형이 총 22억원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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