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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노사 공동 헌혈 행사 가져

지난달에도 세계 헌혈의 날 맞아 임직원 헌혈증 2500장 기부

염보라 | 기사입력 2020/07/06 [15:44]

신한카드, 노사 공동 헌혈 행사 가져

지난달에도 세계 헌혈의 날 맞아 임직원 헌혈증 2500장 기부

염보라 | 입력 : 2020/07/06 [15:44]
신한카드 임영진(왼쪽) 사장과 김준영 노조위원장이 6일 노사 공동 헌혈 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감신문] 염보라 기자=신한카드는 서울 중구 소재 본점에서 노사 공동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부족해진 혈액 수급 문제 해소에  일조하고자 노사가 합심해 마련했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임영진 사장과 김준영 노조위원장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회사 측은 "마스크 착용 및 채혈 전 발열 체크, 손 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채혈 공간 사전 방역 및 침상간 충분한 거리 유지 등 코로나19 전염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지난달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에도 신한카드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2500장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새생명지원사업에 기증, 희귀·난치병으로 치료받고 있는 어린 환아들에게 전달한 바 있다.

 

헌혈에 참여한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내 혈액 부족 현상이 심각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노사 공동으로 헌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헌혈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일류(一流) 신한카드'로 나아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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