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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소이 ‘파하 퍼스트 토너’, 2020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 워터토너 부문 1위

자극 걱정 없이 각질, 피지, 블랙헤드 3중 케어 가능

전지선 | 기사입력 2020/06/15 [08:45]

아이소이 ‘파하 퍼스트 토너’, 2020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 워터토너 부문 1위

자극 걱정 없이 각질, 피지, 블랙헤드 3중 케어 가능

전지선 | 입력 : 2020/06/15 [08:45]
아이소이 ’파하(PHA) 퍼스트 토너/더피알

[공감신문] 전지선 기자=유해의심성분 없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isoi)의 ‘파하 퍼스트 토너 (이하 각질파토)’가 2020 상반기 글로우픽 어워드에서 워터토너 부문 1위를 수상했다.

 

글로우픽 어워드는 국내 최초 100% 소비자 주도형 뷰티 랭킹 어워드로, 특정 기간 내 글로우픽에 등록된 일반 소비자들의 리뷰만을 반영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글로우픽은 올해 상반기 동안 등록된 약 37만 건의 소비자 리뷰를 분석해 각 카테고리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최고의 뷰티 제품을 발표했다.

 

올해 수상의 영예를 안은 아이소이 ‘각질파토’는 세안 후 닦토(화장솜에 토너를 묻혀 닦아내는 방법)하는 것 만으로 각질, 피지, 블랙헤드 3중 케어가 가능한 제품이다. ‘각질파토’는 각질제거 성분으로 흔히 쓰이는 아하, 바하 대신 밀크 슈가에서 추출한 파하(PHA)와 천연유래 과일산 성분을 활용해 민감한 피부도 자극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각질, 피지, 블랙헤드 개선 임상을 완료하고, 깐깐한 독일 더마테스트사의 피부 자극테스트를 엑설런트로 통과해 국내는 물론 해외 유력 기관을 통한 까다로운 제품 검증도 완료했다.

 

아이소이 마케팅 담당자는 “소비자의 솔직한 사용후기가 반영된 글로우픽 어워드 워터토너 부문 1위에 ‘각질파토'가 선정된 것은 착한 성분을 고집하는 아이소이의 철학과 제품 효과의 우수성을 동시에 인정받게 된 계기”라며 “앞으로도 제품 하나하나 고객분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화장품 연구와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아이소이는 ‘건강한 아름다움’을 모토로 피부 친화적인 제품을 선보이는 국내 대표 천연화장품 브랜드다. 화장품 안전 등급을 부여하는 미국의 EWG로부터 국내 최초 EWG VERIFIED 마크를 획득하고, 세계적인 피부자극 테스트 기관인 독일 더마테스트사로부터 전제품 엑셀런트 등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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